2026년 3월 24일 (화)
(자) 사순 제5주간 화요일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

유머게시판 즐겨찾기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805 할매들의 자식자랑 2011-03-26 노병규 1,1232
10150 열어볼 수 밖에 없는 스팸메일 제목들 2011-08-02 노병규 1,1233
10309 눈치 없는 아내 2011-09-23 노병규 1,1231
10329 곰같은 여자, 여우같은 여자 2011-10-01 노병규 1,1231
10432 유식한 할아버지 2011-11-22 노병규 1,1230
3858 불쌍한 신부 2005-10-25 노병규 1,1223
7089 가장 무서운 짐승은? |1| 2007-12-11 최진국 1,1222
7603 아줌마는 그렇게 할 수 있어요? |5| 2008-08-08 노병규 1,1222
7652 멋진 당신 |1| 2008-08-27 노병규 1,1220
7605 더러븐 남편 / 보너스 유머 |7| 2008-08-08 노병규 1,1221
7613     Re:더러븐 남편 / 보너스 유머 2008-08-11 박종일 3220
7514 내딸과 남의딸 |1| 2008-07-02 노병규 1,1221
7866 대구 아그와 서울아그 2008-11-07 노병규 1,1225
7844 여보 나 무거워? |1| 2008-11-01 노병규 1,1223
7907 요즘 군대에서는 |3| 2008-11-25 노병규 1,1223
6370 [DS]낚시터에서 생긴 일~ |2| 2007-05-11 원종인 1,1226
6219 고양이앞의 쥐^^ |2| 2007-03-20 최진국 1,1222
10409 셀러리맨의 꿈 2011-11-09 노병규 1,1220
10363 놀부 와 스님 2011-10-20 노병규 1,1221
10282 부부애 2011-09-14 노병규 1,1221
10880 마누라의 환생 2012-09-20 노병규 1,1221
10,854건 (15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