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9일 (금)
(홍)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9839 어느 부부님의 주말체험기 |1| 2010-03-16 M.E한국협의회 5742
49862 어디에 있든 자유로우라 |1| 2010-03-17 조용안 3492
49874 좋은 중재인 묵주기도 |1| 2010-03-17 김중애 3222
49875 ♥우리 자신을 향해 가는 여정은 가장 어렵고 함정의 길 |1| 2010-03-17 김중애 2892
49876 하느님의 뜻에 일치하기 |1| 2010-03-17 김중애 3582
49893 ♥하느님의 지성소(至聖所)는 바로 인간이다. 2010-03-18 김중애 2322
49894 너의 역량을 발견하라 |1| 2010-03-18 김중애 2792
49908 춘설 (春雪) |1| 2010-03-18 정순택 3472
49909 바라는 게 너무 많아 2010-03-18 신영학 3162
49923 소망을 주는 사람 |1| 2010-03-19 조용안 4102
49928 ♥하느님은 인간적인 숨결이시게 인간의 존엄성 |1| 2010-03-19 김중애 2142
49929 너의 목적은 무엇인가 |1| 2010-03-19 김중애 3612
49930 여러분 자신을 위한 선익 |1| 2010-03-19 김중애 3102
49952 영혼은 마음이 병들기 때문에 병이든다. |1| 2010-03-20 김중애 2382
49955 ♥자신의 존엄성을 깨달으면,하느님의 나라 문턱에 |1| 2010-03-20 김중애 1242
49959 - 마음에 묻은 사랑이 아름다운 이유 - 2010-03-20 마진수 2532
49961 귀에 익은 모짜르트 연주곡 10곡 연속듣기 2010-03-20 마진수 2672
49968 나는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1| 2010-03-21 조용안 3252
49970 줄 때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1| 2010-03-21 조용안 3462
49971 지금 할 일과 나중에 할 일 |1| 2010-03-21 조용안 4002
49985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갈 시간이 없다. |1| 2010-03-21 김중애 2312
49986 비교하지 마라 |1| 2010-03-21 김중애 3612
50001 당신은 나의 향기 입니다. [허윤석신부님] 2010-03-22 이순정 3172
50009 찬란... 2010-03-22 이은숙 3332
50016 치유의 손길 |2| 2010-03-22 김중애 3542
50024 가시나무새 2010-03-23 고경희 5422
50025 마음의 꽃 |1| 2010-03-23 노병규 5942
50044 인생은 여행입니다. |1| 2010-03-24 김효재 4692
50050 사순 제5주일-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Fr. 토마스 아퀴나 ... 2010-03-24 박명옥 2302
50057 영원한 진리가 쾌락에 쓴 맛을 섞어 놓음. |1| 2010-03-24 김중애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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