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1일 (일)
(녹) 연중 제22주일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0462 우물안을 보고 있다 |1| 2010-04-05 조용안 4032
50479 세상에는 진실보다 아름다운 거짓도 있다 2010-04-05 마진수 3332
50480 기도는 값진 보석 2010-04-05 마진수 3812
50484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1| 2010-04-06 조용안 3802
50494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2010-04-06 박명옥 4862
50499 우리가 누구인지 이해하기 |1| 2010-04-06 김중애 2502
50504 < 772함 수병(水兵)은 귀환(歸還)하라 > 2010-04-06 우재철 1932
50507 비단잉어의 유영 2010-04-06 마진수 2322
50530 ♥하느님 뜻의 식별 2010-04-07 김중애 2682
50535 봄 향기를 담은 차 한잔 2010-04-07 김효재 3182
50536 기도는 우리 영혼의 생명의 숨 2010-04-07 김중애 2302
50540 본대로 행한 대로 2010-04-07 신영학 1952
50543 천주교가두선교단 4월4일 선교후기 2010-04-07 문명숙 1942
50551 '희망'을 볼수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1| 2010-04-08 조용안 3472
50552 작은 것도 사랑입니다 |1| 2010-04-08 조용안 3712
50554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사는 사람 |1| 2010-04-08 조용안 3942
50558 살아있는... [허윤석신부님] 2010-04-08 이순정 3192
50560 우정은 삶의 태양 |1| 2010-04-08 김중애 3242
50561 아름다운 사이... |1| 2010-04-08 이은숙 4682
50569 재물에 대한 사랑 2010-04-08 김중애 2472
50573 그때 그시절 (빛바랜 사진 한 장의 희노애락) 2010-04-08 마진수 2642
50589 함께 하는 침묵 |1| 2010-04-09 김중애 4112
50596 ♥자신의 영성과 영혼의 힘을 깨닫는 노력을 해야 한다. 2010-04-09 김중애 1912
50601 마음의 향기와 인품의 향기 |1| 2010-04-10 노병규 4092
50604 만남보다 더 아름다운 이별 |1| 2010-04-10 조용안 4192
50605 아름다운 말길(言道) |1| 2010-04-10 조용안 3322
50612 당신을 사랑합니다. |1| 2010-04-10 김중애 3142
50619 영취산 진달래 |2| 2010-04-10 신영학 3142
50620 하느님의 사랑안에서 부유해짐 |1| 2010-04-10 김중애 2512
50621 책임 2010-04-10 김중애 2322
82,791건 (1,515/2,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