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9일 (금)
(홍)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2881 스포츠 정신의 실축 2010-07-01 박명옥 2122
52884 한 대의 미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2| 2010-07-01 김장섭 4672
52892 이슬 2010-07-01 신영학 2802
52896 오늘도 나를 2010-07-02 원근식 3152
52898 네 인생을 사랑한다면,,, 2010-07-02 박명옥 2982
52899 앞으로 세 걸음, 뒤로 세 걸음 2010-07-02 박명옥 3362
52932 자신의 들보를 못보고..............[허윤석신부님] 2010-07-03 이순정 3252
52939 평생 마음으로 만나고 싶은사람 2010-07-03 박명옥 2992
52942 좋은 친구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2010-07-03 박명옥 2662
52947 제발 자살만은 하지마세요 . 살다보면 좋은날이 더 많은 법 |2| 2010-07-03 정의택 3352
52950 행복한 가정이란 2010-07-04 조용안 3162
52952 주는 만큼 늘어나는 행복 |1| 2010-07-04 조용안 2822
52958 이 한마디...^^ |1| 2010-07-04 이은숙 3362
52967 -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 |1| 2010-07-04 마진수 3442
52970 ~ 입을 다스리는 글 ~ |1| 2010-07-04 마진수 4032
52971 은총을 내려주시는구나 2010-07-05 박호연 3622
52987 예수님 이야기 (한.영) 295 회 2010-07-05 김근식 2352
52990 바로 내 입술이다 2010-07-05 박명옥 1982
52991 시비 평론의 주의 2010-07-05 박명옥 1872
53006 ♥고독안에서 나온 동정심♥ |1| 2010-07-06 조용안 3142
53007 그건 내잘못이야 2010-07-06 조용안 3402
53036 가장 아름다운 만남 2010-07-07 조용안 6062
53042 처음 가졌던 소중한 마음 |1| 2010-07-07 김중애 3082
53049 좋은 만남을 위한 지름길 2010-07-07 박명옥 3092
53050 정원을 바라다볼 때 2010-07-07 박명옥 2822
53051 성품은 원래 선과 악이.. 2010-07-07 박명옥 2952
53056 적딩한 간격이 "그리움의 간격"이라고 |2| 2010-07-08 조용안 3892
53059 참 좋은 당신 2010-07-08 조용안 4732
53073 생각은 인생의 소금이다. 2010-07-08 박명옥 4262
53076 빵만으로 살 수 없다, 2010-07-08 박명옥 3042
82,788건 (1,527/2,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