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9일 (금)
(홍)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5135 가을엔 맑은 인연이 그립다. |2| 2010-09-23 김영식 4392
55154 이 가을에는 삶의 의미를 한번쯤,, |2| 2010-09-25 김미자 4395
56003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서 |2| 2010-10-29 임성자 4391
56763 12월의 노래 / Sr. 이해인 2010-12-02 노병규 4397
56939 모든 어머니들의 마음 |1| 2010-12-09 박명옥 4393
56998 연차총친목회 |4| 2010-12-11 황현옥 4396
57058 마음의 감기를 털어 버리고 ! 2010-12-14 노병규 4393
57629 1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4| 2011-01-02 김미자 43910
58572 하나씩 등불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4| 2011-02-06 노병규 4396
58967 겨울을 보내며 2011-02-21 박명옥 4392
59146 꼭꼭 숨겨둔 행복 |1| 2011-02-28 임성자 4392
59539 중년의 가슴에 사랑이 꽃필 때 2011-03-15 노병규 4392
60203 4월의 꿈 (펌) 2011-04-06 이근욱 4391
60730 이쯤은 돼야 이벤트지. |2| 2011-04-27 박명옥 4394
60761 봄과 같은 사람이란..... 2011-04-28 박호연 4391
60792 소나무의 기도 2011-04-29 이애현 4394
62093 비 오는 날 그리움이 머무는 카페에서 / 이채시인 2011-06-24 이근욱 4391
62281 자신의 소중함..[전동기신부님] |2| 2011-07-03 이미경 4396
62412 내가 사랑하는 사람 |2| 2011-07-08 노병규 4394
62707 물이 깊어야 고요한법... 2011-07-17 박명옥 4393
62731 살다보면 그런날 있지 않은가 |2| 2011-07-18 박명옥 4391
62971 ♧조용한 물이 깊은것 처럼♧ |1| 2011-07-26 박명옥 4391
63302 차 한잔 속에 사랑을 담아서 !! |1| 2011-08-05 박명옥 4391
63971 비움과 채움 |1| 2011-08-26 노병규 4395
64079 꽃동네 수사님 걸인체험기 <3> |2| 2011-08-29 노병규 4395
65107 멋진 사람이 되는 10가지 2011-09-27 임성자 4392
66085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3| 2011-10-28 노병규 4397
66461 어리석은 부모가 되기 위한 10가지 주책 |3| 2011-11-09 김영식 4391
66949 [내가 만난 김수환 추기경] 정일우 신부(예수회) |4| 2011-11-26 김미자 4398
67002 흔들리는 당신을 위한 편지... |2| 2011-11-28 노병규 4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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