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일 (월)
(녹) 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4753 ♣ 러시아 성지 여행 ♣ |2| 2010-09-08 노병규 4362
54764 내가 먼저 마음을 열면 2010-09-08 마진수 3702
54781 주님 뜻대로 하소서! 2010-09-09 안중선 4812
54782 요한 바오로 2세의 생가 |1| 2010-09-09 노병규 5932
54795 좋은 날도 올 거야 |1| 2010-09-10 조용안 4742
54797 어느하루 우리가 살아온 삶 |4| 2010-09-10 조용안 5242
54800 야곱 [허윤석신부님] 2010-09-10 이순정 3392
54809 보름달 |1| 2010-09-10 임성자 4002
54819 내가 이제야 깨닫는 것은 |2| 2010-09-11 조용안 3992
54820 마지못해 피는 꽃이 되지 마라 2010-09-11 조용안 4462
54825 비 내리는 날 - 이해인 |1| 2010-09-11 노병규 4552
54830 당신과 하느님의 사랑은... [허윤석신부님] 2010-09-11 이순정 2862
54835 t시신 기증자 묘지를 아시나요? |6| 2010-09-11 안중선 3482
54837 진실은 가슴 속에 있습니다 2010-09-12 조용안 3562
54851 아내의 사랑 2010-09-12 노병규 4452
54854 ♠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 |3| 2010-09-12 김현 4242
54855 가을이라고 다 외롭고 고독한 것은 아닙니다. |4| 2010-09-12 김영식 3832
54856 희망이 살아있는 삶의 향기 |1| 2010-09-12 조용안 4002
54857 매듭이 있다면 풀고 가세요 |4| 2010-09-12 조용안 5562
54868 가을 노래 - 이해인 2010-09-13 노병규 4072
54871 가을엔 이런 편지를 받고 싶다 2010-09-13 조용안 3922
54874 향기로운 그대에게 |3| 2010-09-13 권태원 3802
54876 수호천사, 수호성인과 함께 2010-09-13 지요하 4792
54883 휴대전화와 기도 |1| 2010-09-13 김효재 4372
54895 신앙인과 종교인 |2| 2010-09-14 노병규 3922
54897 새롭게 사랑하는 기쁨으로 |1| 2010-09-14 조용안 3252
54899 눈 물 |5| 2010-09-14 권태원 3562
54912 성 십자가 현양 축일 |1| 2010-09-14 김근식 2882
54914 사랑의 나눔 있는 곳에~ |1| 2010-09-14 황금숙 2722
54934 지우고 다시 쓰는 생각 |1| 2010-09-15 노병규 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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