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9일 (금)
(홍)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5262 나의 몸 |3| 2010-09-29 신영학 3082
55264 ♠ 가을안에서 우리사랑은 ♠ 2010-09-29 김현 5292
55265 우리는 흐르는 물과 같다 |4| 2010-09-29 김영식 4692
55270 우리는 행복합니다 |3| 2010-09-30 권태원 3312
55275 몇 개의 바다를 지나서 |3| 2010-09-30 권태원 3322
55278 남한산성 (1) |2| 2010-09-30 노병규 4072
55282 老夫婦 [허윤석신부님] 2010-09-30 이순정 4632
55286 명곡 감상 : 51 회 (끝) 2010-09-30 김근식 2982
55287 <가톨릭제주>에 실린 제 시를 소개합니다 |1| 2010-09-30 지요하 2632
55288 자비의 기름이 가슴을 타고 흘러내려 2010-09-30 정중규 3862
55312 발자국 |2| 2010-10-01 신영학 2562
55330 세상의 참된 주인공은 "당신" 입니다 |4| 2010-10-02 김영식 3602
55332 오직 당신 안에만 있습니다 2010-10-02 조용안 3512
55354 군인 주일 2010-10-03 김근식 2652
55371 남한산성 (4) - 야생화를 가까이 |1| 2010-10-04 노병규 3562
55373 ◑ㄴ ㅐㄱ ㅏ ㅅ ㅏ랑할 사람은... |1| 2010-10-04 김동원 3642
55375 외로움에 대하여 2010-10-04 권태원 4252
55383 음악이 있어 더욱 아름다운 세상 2010-10-04 지요하 3462
55396 나이들면서 생각해보는 인생사 |2| 2010-10-05 노병규 4152
55404 주님! 뜻대로 하소서! |4| 2010-10-05 안중선 3422
55405 가을 하늘 |3| 2010-10-05 임성자 3432
55418 세계의 명화 : 르네상스 시대 . 미켈란젤로 : 51 회 2010-10-05 김근식 1542
55421 ♣ 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 2010-10-06 노병규 3502
55431 하늘공원 (2) - 뭉게구름 |2| 2010-10-06 노병규 3232
55434 집나간 며느리도 정말 돌아오려나? |2| 2010-10-06 김영식 4812
55435 북한산 둘레길 - 1코스(우이동~솔밭공원) 2010-10-06 노병규 4722
55436 고구마 캐는날 고구마가 없서요.......... 2010-10-06 김종미 3222
55443 올바른 성모 신심 16 회 2010-10-06 김근식 1912
55445 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2010-10-06 마진수 2662
55453 늘 행복하면서도 행복하다는 것을 잊고 2010-10-07 조용안 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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