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9일 (금)
(홍)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1205 ♣ 인생은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 ♣ |1| 2010-04-30 노병규 4382
51257 내 부모의 교육은 부엌 부뚜막에서 시작됐다 |1| 2010-05-01 지요하 4382
52396 지금은 조금 아파도 2010-06-13 조용안 4381
53837 고통이 주는 선물... |1| 2010-08-01 박명옥 4387
54853 공원에서 있었던 일...[전동기신부님] 2010-09-12 이미경 4383
55029 말의 힘...[전동기신부님] 2010-09-19 이미경 4382
55033 아는것과 만나는것! [허윤석신부님] 2010-09-19 이순정 4385
55600 내 마음의 기도 2010-10-13 조용안 4381
56902 이것이 즐거운 삶이다. |6| 2010-12-08 김영식 4383
56947 서로가 길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2| 2010-12-09 임성자 4383
57173 [짧은글 긴여운]화려하지 않더라도 2010-12-18 노병규 4383
57760 세계 각국의 여군 모습 2011-01-06 노병규 4384
58067 외면당하는 평화 2011-01-17 조용훈 4382
58153 당신도 그러고 싶을 때가 있나요 2011-01-21 박명옥 4381
58939 양재천을 걸으며 - 시민의숲의 벤치를 본다 2011-02-20 노병규 4381
59628 마음이 깨끗해 지는 법 |1| 2011-03-18 김효재 4382
59845 내 마음에 그려놓은 사람 2011-03-25 김미자 4385
60479 ♣ 살아온 삶 , 그 어느 하루라도 ♣ |4| 2011-04-18 김현 4384
63069 먼저 인간이 되라 |1| 2011-07-29 박명옥 4381
63227 사랑한 시간만큼.... |2| 2011-08-02 김미자 43810
63375 고속 열차의 뒷 이야기 |3| 2011-08-08 유재천 4384
63458 아름다운 손 |4| 2011-08-11 노병규 4385
63832 모든 걱정을 하느님께 맡김. 2011-08-22 김문환 4382
63990 아버지 와 우산 2011-08-26 박명옥 4381
64205 빈 배 같은 우리 삶을<순교자의 노래> |4| 2011-09-01 김영식 4383
64228 가면을 벗으면 |3| 2011-09-02 노병규 4389
64659 모든 것은 지나간다 - 법정스님 |2| 2011-09-15 노병규 4386
65153 돕는 행위와 우월감 |2| 2011-09-28 노병규 4389
66050 너에메 장미꽃 전한다 |1| 2011-10-26 박명옥 4382
66450 가을 나뭇잎 들 |2| 2011-11-08 유재천 4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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