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4130 세상은 거울 |3| 2015-03-06 신영학 2,5172
84387 ▷ 바로 오늘입니다 |4| 2015-03-31 원두식 2,5172
84415 ♣ 엄마들도 미처 알지 못했던 아이들의 속마음 |1| 2015-04-02 김현 2,5172
85103 ▷ 몸과 마음으로 이해하기 |3| 2015-06-30 원두식 2,5178
85704 [감동 이야기] 어느 가난한 엄마 / 남을 위한 어떤 배려(配慮) |4| 2015-09-08 김현 2,5175
87386 ▷ 인생의 옳은 길 |1| 2016-04-10 원두식 2,5173
87468 ♧ 마음에도 깊이가 있나 봅니다 2016-04-22 김현 2,5171
87876 (함께생각) 교회가 이중적? 그건 절도 마찬가지, 다만... 2016-06-15 이부영 2,5172
87959 이 또한 지나가리라 |1| 2016-06-24 류태선 2,5174
87972 감실과 감옥 |1| 2016-06-26 김현 2,5174
88127 오늘 숨 쉴때마다 감사의 기도를 드려야 하지 않을까요? |6| 2016-07-21 류태선 2,5174
88131 항상 아들에게 가위만 내는 아빠 【감동】 |1| 2016-07-21 김현 2,5172
88186 삶이란---- |2| 2016-07-30 김학선 2,5173
88207 존재의 가치 |4| 2016-08-02 유웅열 2,5172
88483 따뜻한 말 한마디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1| 2016-09-21 김현 2,5172
88980 교부들의 금언 : 새로이 함께 함에 대하여 2016-11-30 유웅열 2,5171
89387 ++ 왜? 매일 미사를 바쳐야 하나 ++ 2017-02-08 김정현 2,5172
89506 봄 오기 직전이 가장 추운 법이고 |2| 2017-03-01 김현 2,5172
89734 근심은 알고나면 허수아비다 2017-04-07 김현 2,5172
89890 나 는 어디쯤 가고 있을까 2017-05-02 강헌모 2,5172
90973 따뜻한 물을 마셔야 좋다. 2017-10-30 유웅열 2,5171
91012 최선을 다해 살았노라고..... |1| 2017-11-05 이경숙 2,5170
91079 낙태를 막기 위한 어느 사제의 노력 |1| 2017-11-15 김철빈 2,5170
91272 파파노의 성탄절 2017-12-20 김현 2,5172
95384 ★ 하느님이 쓰신 인물의 공통점 |1| 2019-06-15 장병찬 2,5170
1964 어떤 이의 죽음 2000-10-23 이경애 2,51629
1986 사랑한 후에(편안한 시 한 편 -9) 2000-10-28 백창기 2,51624
6063 좋은글 한편 - 사람의 호감을 사는 방법... 2002-04-12 안창환 2,51617
25797 천국에서 쓰는 7가지 단어 |12| 2007-01-09 노병규 2,51611
27044 "만남, 사랑, 기다림" - 김남조. |6| 2007-03-14 허선 2,5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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