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0일 (토)
(녹) 연중 제21주간 토요일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6690 출근길의 천원짜리 김밥 2010-11-29 노병규 4373
57255 감사기도 -르네 바르트코프스키- |1| 2010-12-20 조용안 4372
57319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위한 사랑의 기도 2010-12-23 노병규 4375
57666 ♤ 내릴 수 없는 인생 여행 ♤ |2| 2011-01-03 김현 4373
59322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2011-03-07 김효재 4373
60305 라일락 - My Way / Saxophone 연주 2011-04-10 박명옥 4372
60318 삶의 길을 환히 밝혀 주는 지혜의 등불... 2011-04-11 윤기열 4373
60700 연인의 그리움처럼 비가 내리요 /펌 2011-04-26 이근욱 4371
61119 연인의 그리움처럼 비가 내려요 2011-05-11 노병규 4373
61486 사랑은 그런 게 아닙니다. 2011-05-27 박명옥 4373
61667 아침을 비추는 당신이 있어 2011-06-05 노병규 4374
61717 환갑 넘은 나이에도 무대에 서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 2011-06-07 지요하 4373
62534 꽃길을 걸어보자 |1| 2011-07-11 박명옥 4373
62621 힘들때..슬플때..기쁠때.. 함께해요 2011-07-15 노병규 4374
63240 영혼의 작은 씨앗 2011-08-03 노병규 4375
63963 인순이 '아버지' |5| 2011-08-26 노병규 4379
65138 오늘은 기쁜 날 2011-09-28 김문환 4370
65863 삶을 위한 기도 2011-10-20 노병규 4375
66068 어찌 가을을 외롭다고만 하리오 2011-10-27 원두식 4373
66728 중년이 되면서 그리워지는 것들 |4| 2011-11-17 김영식 4374
67331 아낌없이 주어라. 2011-12-09 김문환 4373
69013 지금의 우리는.... |1| 2012-03-03 원두식 4373
70038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이다 2012-04-22 원두식 4373
70680 즐거운 상상 |1| 2012-05-23 김형기 4371
71729 성모님에 대한 기억 2012-07-21 강헌모 4370
71860 날개잃은 천사들을 보내고 2012-07-30 김영식 4372
72446 돕는 행위와 우월감 |2| 2012-09-03 노병규 4370
72858 ♡가을남자 가을여자♡ 2012-09-25 강헌모 4371
74860 주님 새해에는.... |2| 2013-01-02 황애자 4373
74992 성숙한 아름다움을 위한 칭찬 2013-01-09 강헌모 4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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