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0일 (토)
(녹) 연중 제21주간 토요일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3926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예수님 |3| 2009-06-01 김미자 4367
44031 메아리 |2| 2009-06-05 신영학 4364
44318 편지가 되고 싶다 |2| 2009-06-19 김미자 4367
44531 아름다운 묵동성당 미사 2009-06-29 박종구 4361
44884 비누는 몸을 닦고 눈물은 마음을 닦는다 |2| 2009-07-15 노병규 4366
45721 살아가며 문득 문득 떠올려지며 기억되어질 때 |2| 2009-08-22 조용안 4363
46144 “아리랑”의 의미를 아시나요? 2009-09-13 김동규 4365
46816 그것은 희망입니다. 2009-10-21 김동규 4361
47193 오늘은 2009-11-11 김근식 4361
47339 하늘에서 아들의 경기를 지켜보신 아버지 |1| 2009-11-20 노병규 4366
48432 ♥ 아직도 기다림이 있다면행복하다 ♥ 2010-01-14 마진수 4362
49367 ◑ㅅ ㅏ랑의 이름으로... 2010-02-25 김동원 4361
49413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 |2| 2010-02-28 조용안 4365
50241 우(友) 테크-김 무곤 교수 2010-03-30 원근식 4366
50306 재치 있는 인생살기 |1| 2010-04-01 조용안 4363
50893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 십시오 |1| 2010-04-19 원근식 4365
51050 ♡♡사제 - 우리에게 예수님을 주시는 분 -성소주일♡♡ 2010-04-24 조용안 4361
51133 서로에 마음을 읽어줄수 있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2010-04-27 박명옥 4366
51892 저마다 서 있는 자리에서 2010-05-24 김효재 4362
52135 ♥버리고 비우는 일♥ 2010-06-01 김중애 4360
52450 새만금,부안기행 |1| 2010-06-16 노병규 4363
52844 인 생 7 훈 2010-06-30 김중애 4361
52927 "수고했어, 이젠 조금 쉬어" |2| 2010-07-03 조용안 4363
53349 위기의 순간이 오기전에... [허윤석신부님] 2010-07-16 이순정 4367
53938 가장 중요한 것은 |1| 2010-08-04 박명옥 4365
53975 저는 산부인과 간호사입니다 |1| 2010-08-06 노병규 4365
54753 ♣ 러시아 성지 여행 ♣ |2| 2010-09-08 노병규 4362
55196 아침 편지 - 살다가 울고 싶은 날은 |6| 2010-09-27 권태원 4363
55343 영원과 하루 / 150년만의 공개 가톨릭 신학교 |7| 2010-10-03 김미자 4367
56504 ◎ 준비된 인생길을 걷자 |2| 2010-11-20 박명옥 4362
82,789건 (1,547/2,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