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9일 (금)
(홍)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7893 받는 사랑 주는 사랑...[전동기신부님] 2009-12-20 이미경 3871
47892 축복의 성탄 새해 맞으소서... |1| 2009-12-20 허정이 4862
47891 이제 손바닥만큼 한 뼘 남은 한 해를 뒤돌아보며 |1| 2009-12-20 조용안 5192
47890 ♡ 아름다운 삶 행복한 인생은 ♡ |2| 2009-12-20 조용안 5922
47889 게으른 사람은 석양에 바쁘다 2009-12-20 원근식 4182
47888 대림 - 깊고 고요한 당신의 사랑 |4| 2009-12-20 김미자 5456
47887 꼭 말하세요. |2| 2009-12-20 김미자 4706
47886 혹시 아이들이 안입는옷이 있으신가요? 2009-12-20 박창순 2192
47885 인생의 환절기 |1| 2009-12-20 노병규 4413
47884 어느주부의 감동 글 |11| 2009-12-20 노병규 1,4586
47881 마음이 주인이라고 2009-12-19 마진수 4981
47880 울지 마세요(실화) |10| 2009-12-19 마진수 2,4885
47879 내 안에 당신의 향기 찻아올 때 2009-12-19 마진수 4652
47878 ME 2009-12-19 이영갑 3982
47877 ♡자신을 들여다보는 삶♡ |1| 2009-12-19 조용안 9962
47876 낮 동안 부지런히 자갈을 주웠어야 했거늘..... |2| 2009-12-19 조용안 5003
47875 보고싶다 |1| 2009-12-19 조용안 6613
47874 언제나 같은 자리에 같은 모습으로 |1| 2009-12-19 조용안 5523
47873 + 어머니 / 제노의일기 2009-12-19 이영미 4593
47872 + 기도 / 제노의일기 2009-12-19 이영미 3423
47871 + 미사 / 제노의일기 2009-12-19 이영미 2922
47870 + 일상의 행복 / 제노의일기 |3| 2009-12-19 이영미 3303
47869 몸보다 마음이 힘든 이유 |2| 2009-12-19 김미자 5083
47868 누구를 용서하면..... |3| 2009-12-19 김미자 5103
47867 대전 가톨릭룩스회 송년모임. 2009-12-19 박창순 3481
47866 너무나 긴 어두운 터널 |1| 2009-12-19 노병규 4973
47865 지금은 사랑 운행중... 2009-12-18 김효재 3541
47864 내 마음의 산타클로스 2009-12-18 김효재 4231
47863 출발점은 언제나 내가 서 있는 곳이니까 |3| 2009-12-18 조용안 2,4754
47862 우리네 삶은 기다림의 연속인데 |2| 2009-12-18 조용안 1,0114
82,788건 (1,547/2,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