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7186 삶의 잔잔한 행복 |3| 2009-11-11 조용안 2,5163
47465 ★-소중한 오늘 하루 -★ |2| 2009-11-26 조용안 2,5164
48256 여행자를 위한 노래 |3| 2010-01-06 김미자 2,51612
61332 좋은말 한마디 2011-05-20 박명옥 2,5162
62396 십자가의 무게 / 정호승 |8| 2011-07-07 노병규 2,5167
67601 장가계의 겨울 |2| 2011-12-22 노병규 2,5164
67715 겨울에 피는 꽃 (눈꽃) |1| 2011-12-27 유재천 2,5166
70516 삶의 인생길의 아름다운 동행자 2012-05-15 노병규 2,5163
71610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 글 2012-07-13 원근식 2,5167
77037 하느님의 편지 |4| 2013-04-28 김영식 2,5167
79002 어머니! .아~ 어머니! |4| 2013-08-18 원두식 2,5165
79417 어느 대학교 합격자의 수기 |1| 2013-09-15 김영식 2,5164
80993 도시락의 머리카락 |1| 2014-01-24 김영식 2,5165
81084 삶도 내가 만들어 풀어 가는 숙제인 |3| 2014-01-31 김현 2,5163
81339 지켜야 할 5心 그리고 버려야 할 5心 |5| 2014-02-24 원두식 2,5167
81970 소리없이 눈물만 흘리시는 어머님 |5| 2014-05-07 류태선 2,5162
81981 [열매] 씨앗만 파는 가게 |1| 2014-05-09 강헌모 2,5163
82063 가끔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4| 2014-05-21 김현 2,5161
82107 인생을 진실로 즐길 줄 아는 사람 |2| 2014-05-27 강헌모 2,5163
82215 웃음의 십계명 |1| 2014-06-10 강헌모 2,5161
82562 자연스럽게 사는 것이 아름답다 |2| 2014-08-03 강헌모 2,5164
82741 가슴을 데우는 따뜻한 이야기가 있다면 |2| 2014-09-04 김현 2,5162
83289 본적은 없어도 행복을 주는 사람 |1| 2014-11-24 김현 2,5162
85420 며느리와 시어머니- 수기공모 大賞 글 - |4| 2015-08-02 김영식 2,5167
87300 * '사랑샘 재단'의 오윤덕(프란치스코)변호사 * - 펌 |2| 2016-03-27 이현철 2,5162
87444 고요함을 찾아라! 2016-04-19 유웅열 2,5160
87783 나는 괜찮습니다 |3| 2016-06-03 강헌모 2,5163
88012 하느님의 말씀에는 |1| 2016-07-03 유웅열 2,5162
88424 내가 항상 웃을 수 있고 즐거운 마음으로... |1| 2016-09-08 김현 2,5160
88819 *◎* 친구를 보면 그시림을 알 수 있다 *◎* |1| 2016-11-09 김동식 2,5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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