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31일 (화)
(자) 성주간 화요일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 너는 닭이 울기 전에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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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943 어느 엄마의 식단표 |1| 2011-05-26 노병규 1,1352
7988 예수가 물에 빠진 곳 2008-12-18 김인기 1,1345
8153 [게임] 고래사냥 2009-01-23 노병규 1,1341
7559 쥐도 치매에 걸리면~ 2008-07-18 노병규 1,1341
7681 남편과아내의생각차이^^ 2008-09-04 노병규 1,1342
6647 장안에 화재가 된 누드 |1| 2007-07-31 최윤숙 1,1340
9814 동문서답 2011-03-30 노병규 1,1341
9633 서당개 3년 |3| 2011-01-15 노병규 1,1341
9635 남자의 일생 2011-01-16 노병규 1,1341
8866 미련한 곰탱이 남편.. 2010-06-16 노병규 1,1340
10640 1루수가 누구야 2012-04-18 김용창 1,1342
6846 [[게 임]] 마누라가 무서워 2007-09-02 노병규 1,1332
7603 아줌마는 그렇게 할 수 있어요? |5| 2008-08-08 노병규 1,1332
7605 더러븐 남편 / 보너스 유머 |7| 2008-08-08 노병규 1,1331
7613     Re:더러븐 남편 / 보너스 유머 2008-08-11 박종일 3310
7652 멋진 당신 |1| 2008-08-27 노병규 1,1330
7514 내딸과 남의딸 |1| 2008-07-02 노병규 1,1331
8353 채팅 하다가...그만 ? |1| 2009-03-28 노병규 1,1333
7932 [게임]낙하산을 펴라 2008-12-03 노병규 1,1331
9208 남자를 먼저 만든 이유... 2010-09-29 노병규 1,1332
9078 천국에서의 예수님과 재회 2010-08-19 노병규 1,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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