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일 (월)
(녹) 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8066 예수님 이야기 (한.영) 323 회 2011-01-17 김근식 2102
58067 외면당하는 평화 2011-01-17 조용훈 4382
58078 인생의 계단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1| 2011-01-18 이근욱 4892
58088 성가 + 간추린 음악사 (16) 2011-01-18 김근식 2562
58094 사람에게서 풍겨 나오는 여러가지 색깔들 2011-01-19 노병규 5102
58097 진정한 사랑 [허윤석신부님] 2011-01-19 이순정 3352
58104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11 회 2011-01-19 김근식 2642
58106 행복 2011-01-19 허정이 3802
58110 내장사를 가는 길에... 2011-01-19 노병규 4732
58111 황혼의 슬픈 사랑이야기 2011-01-19 박명옥 6802
58113 그리스도論 / 마리아론 23 회 2011-01-19 김근식 7632
58115 아름다운 삶을 여는 마음으로 2011-01-19 노병규 4652
58131 첫마음 2011-01-20 최찬근 4142
58133 人生事, 塞翁之馬" - 좋은 글 중에서 2011-01-20 박명옥 4862
58147 나 그대 2011-01-20 허정이 3472
58169 당신과 눈빛을 마주하면 (펌) 2011-01-21 이근욱 4072
58170 ♣ 창문 |1| 2011-01-21 이태호 4732
58174 이 글을 읽는 그대에게 |2| 2011-01-22 노병규 4452
58189 할머니들의 공동 아들 |2| 2011-01-22 김영식 4452
58199 마지막 입는 옷에는 주머니가 없듯이 2011-01-23 노병규 4732
58204 잘 먹고 잘 웃고 잘 자기...[전동기신부님] 2011-01-23 이미경 5332
58205 유머의 힘...[전동기신부님] 2011-01-23 이미경 4672
58209 노블리스 오블리제 2011-01-23 박명옥 4472
58211 눈 오는 날 커피 한 잔으로 만나고 싶은 그대 _펌 2011-01-23 이근욱 3602
58212 사람이 무엇이관대 2011-01-23 김효재 5382
58223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2011-01-23 김효재 3162
58236 걸어온 뒤안길 돌아보니.. 2011-01-24 박명옥 4362
58248 박완서님은 떠나셨습니다. 2011-01-24 박명옥 5802
58249 ◑ㅎ ㅏ얀 편지... 2011-01-24 김동원 4332
58250 예수님 이야기 (한.영) 324 회 2011-01-24 김근식 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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