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5일 (일)
(자) 사순 제4주일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이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2562 자연스럽게 사는 것이 아름답다 |2| 2014-08-03 강헌모 2,5164
82741 가슴을 데우는 따뜻한 이야기가 있다면 |2| 2014-09-04 김현 2,5162
83289 본적은 없어도 행복을 주는 사람 |1| 2014-11-24 김현 2,5162
85420 며느리와 시어머니- 수기공모 大賞 글 - |4| 2015-08-02 김영식 2,5167
87300 * '사랑샘 재단'의 오윤덕(프란치스코)변호사 * - 펌 |2| 2016-03-27 이현철 2,5162
87444 고요함을 찾아라! 2016-04-19 유웅열 2,5160
87783 나는 괜찮습니다 |3| 2016-06-03 강헌모 2,5163
88012 하느님의 말씀에는 |1| 2016-07-03 유웅열 2,5162
88424 내가 항상 웃을 수 있고 즐거운 마음으로... |1| 2016-09-08 김현 2,5160
88819 *◎* 친구를 보면 그시림을 알 수 있다 *◎* |1| 2016-11-09 김동식 2,5163
88907 자칭 "미친며느리" [감동실화] 2016-11-21 김현 2,5162
88915 <스크랩> 사람의 마음은 양파와 같습니다 |1| 2016-11-21 박춘식 2,5162
89021 102세 안나 자매님의 레지오장 장례미사를 보면서~ 2016-12-07 류태선 2,5161
89989 세상에는 진실보다 아름다운 거짓도 있다 2017-05-21 김현 2,5161
90049 그렇게 살라고 합니다 |1| 2017-05-31 김현 2,5160
90094 한 젊은 부부가 있었습니다 |3| 2017-06-07 김현 2,5164
90898 아버지가 아들에게 남긴 화제의 글 |1| 2017-10-22 김현 2,5161
91001 한 생애 사는 동안 우리는. . . . . 2017-11-03 유웅열 2,5160
1488 하늘에서 보낸 편지...하나(펌) 2000-07-29 서미경 2,5156
7786 사랑의 인사 2002-12-06 최은혜 2,51525
18869 [현주~싸롱.41]..죽은뒤에 죽지말고...허용바울로님의 묵상글. |5| 2006-03-04 박현주 2,5155
27714 내 마음의 기도[생성]평화를 너에게 주노라 |17| 2007-04-23 원종인 2,51510
27778 *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 |9| 2007-04-27 김성보 2,51510
28446 ~~**<누구나 가진 건 아니랍니다>**~~ |14| 2007-06-07 김미자 2,5157
28687 비...rain |10| 2007-06-22 박계용 2,5157
28745 * 어느 잊을수 없는 주례사 (모셔온 글) |7| 2007-06-26 김성보 2,5159
30142 가을 하늘과 들꽃과 바람, 그리고 그대 |6| 2007-09-20 노병규 2,51510
30833 * 긴 그리움이면 좋겠다... |12| 2007-10-24 김성보 2,51513
30841     마티아님~!!넉넉하고 풍요로운 가을 향기로 감사드립니다. |4| 2007-10-24 김숙희 3015
30880        * 우정 ~ 나와 다른 너... 2007-10-25 김숙희 1621
31950 *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13| 2007-12-08 김성보 2,51514
32371 * 그리움으로 오는 사랑 * |8| 2007-12-24 김재기 2,5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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