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1일 (일)
(녹) 연중 제22주일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1180 이렇게 살고 싶다 |1| 2010-04-29 조용안 4322
53312 현명한 사람은 ... 2010-07-15 박호연 4322
53709 사랑이라는 이름의 씨앗 하나 |1| 2010-07-28 노병규 4326
54226 마음을 주소서... [허윤석신부님] |1| 2010-08-16 이순정 4326
54630 침묵이란? 겸손이란? [허윤석신부님] |1| 2010-09-03 이순정 4325
54668 소중한 가족 |3| 2010-09-05 김영식 4323
54702 ♠ 가을의 기도 ♠ |3| 2010-09-07 김현 4323
54990 아내와 나 사이 |4| 2010-09-17 김영식 4323
55533 소유가 아닌 빈 마음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2010-10-10 조용안 4323
55607 너무 어렵게 살지 말자 |2| 2010-10-13 김영식 4323
55872 남해의 가을 |1| 2010-10-24 노병규 4326
56095 새벽 |1| 2010-11-02 신영학 4324
56179 아름다운 관계를 위하여 |3| 2010-11-05 김영식 4321
56214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라면 |1| 2010-11-07 노병규 4321
56302 하느님 믿듯이 |3| 2010-11-10 권태원 4324
57901 꿈은 이루어진다 2011-01-11 조용훈 4322
57926 길에서 만난 세상 2011-01-12 황금숙 4322
58370 공동체는 다름을 인정할 때 일치를 이룰 수 있다 2011-01-29 김미자 4328
58493 한평생 복된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펌 2011-02-02 이근욱 4320
58625 -2011년의 설을 뒤로 하면서- 2011-02-08 박명옥 4321
59011 행복한 순간을 기다리며 |1| 2011-02-23 노병규 4322
59279 어느 날의 커피 ... Phil Coulter / The Fli ... 2011-03-06 김동수 4323
59507 일곱(seven)가지 예쁜 행복 2011-03-14 노병규 4323
60646 5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1| 2011-04-25 노병규 4323
61702 참 행복한 아침입니다 2011-06-06 박명옥 4323
62263 당신을 생각했습니다 |1| 2011-07-02 김효재 4322
62468 당신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5| 2011-07-09 김영식 4325
63261 제 눈을 뜨게 하소서 / 로제 에체가라이 2011-08-04 김미자 4329
63304 중년의 가슴에 눈물이 흐를 때 / 펌함 2011-08-05 이근욱 4322
63469 지금은 자연과 대화할 때 2011-08-11 박명옥 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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