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일 (월)
(녹) 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3469 지금은 자연과 대화할 때 2011-08-11 박명옥 4322
65532 제7회 연천성당 국화축제를 돌아보며.. |8| 2011-10-10 노병규 4329
65549 생각할수록 좋아지는 사람들 2011-10-10 박명옥 4322
66483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2011-11-10 노병규 4324
67287 눈꽃으로 덮흰 아름다움 2011-12-07 박명옥 4322
68389 눈 오는 아침의 커피 한 잔 / 이채시인 |1| 2012-01-25 이근욱 4322
69440 다정한 말에는 꽃이 핀다 2012-03-25 박명옥 4322
69524 아름다운 사랑 2012-03-30 강헌모 4320
71088 450 대 1 2012-06-13 김근식 4322
71104 인생에서의 진정한 성공이란 2012-06-14 원두식 4320
71974 어떤 경위로 신앙을 갖게 되는 것일까? 2012-08-07 강헌모 4321
72817 엄마..어머니.. 2012-09-23 허정이 4320
72942 노래 2012-09-30 강헌모 4321
73354 당신이 바로 행운입니다.. 2012-10-19 박명옥 4321
73601 기적소리 없는 역에서 2012-11-02 장홍주 4320
73683 사랑은 받느니보다 주는 이가 행복 하는 리라 2012-11-06 박명옥 4320
73885 씨앗의 법칙 7가지 2012-11-16 원두식 4320
74682 "한번만"이 아닌 "한번 더" 로 2012-12-24 강헌모 4320
75353 당신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세지 2013-01-29 원근식 4322
75443 하루를 좋은 날로...Fr.전동기유스티노 2013-02-03 이미경 4322
76318 우리 곁에 숨어있는 행복 |1| 2013-03-21 원근식 4323
76670 한밤에 꾼 꿈 2013-04-09 강헌모 4321
76865 친구는 찾는게 아니라 그자리에 있는거래 |2| 2013-04-20 김현 4322
77085 마음의 행복 2013-04-30 박명옥 4321
77667 큰일났네~ 삼.위.일.체 ! 2013-05-29 이명남 4321
77733 사랑한다는 말 대신 2013-06-01 허정이 4321
78365 싸릿골의 여름 이야기 |2| 2013-07-08 강태원 4323
78646 우리 엄마 |2| 2013-07-25 김난희 4321
79193 가을의 의미 / 이채시인 2013-08-29 이근욱 4321
79395 맞대고 들어보소 2013-09-13 신영학 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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