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일 (월)
(녹) 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1074 경제 : 고등 상식 8 회 2011-05-09 김근식 3402
61087 성모님께 바치는 시 - Sr.이해인 2011-05-10 노병규 7142
61104 행복이란? (하숙생 음악과 함깨) 2011-05-10 박명옥 3652
61105 성가 + 음악사 30 회 2011-05-10 김근식 2772
61106 세계의 명화 : 르네상스 시대 . 반 아이크 형제 82 회 2011-05-10 김근식 3442
61109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2| 2011-05-10 마진수 4012
61110 당신과 차 한잔 마시고 싶은날... |1| 2011-05-10 마진수 4432
61112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 |1| 2011-05-10 김중애 4242
61124 오늘도 시간은.. / 이 해인 Sr. |2| 2011-05-11 박호연 4732
61136 마음을 여는 좋은글 |2| 2011-05-11 박명옥 2,5592
61137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26 회 2011-05-11 김근식 3112
61138 카푸치노 한잔 어때요? |1| 2011-05-11 마진수 4272
61142 아들아 벌써 철이 들었구나 2011-05-12 노병규 4122
61151 캄보디아 앙코라왓드 타프롬[Ta Prohm 2011-05-12 노병규 4922
61152 ♣ 당신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 |2| 2011-05-12 김현 4862
61153 천천히 살아가는 지혜 2011-05-12 박명옥 5852
61160     Re:천천히 살아가는 지혜 2011-05-12 안종영 2750
61157 죽음 앞에서 아름다울 수 있기를 2011-05-12 박명옥 6712
61162 * 운명은 스스로 개척 2011-05-12 박명옥 5252
61165 기러기 2011-05-12 신영학 3932
61185 ♣ 내가 먼저 마음을 열면 ♣ 2011-05-13 박명옥 5092
61189     Re:♣ 내가 먼저 마음을 열면 ♣ 2011-05-13 안종영 2660
61186 어제는 가지고 있었고 2011-05-13 박명옥 4522
61193     Re:어제는 가지고 있었고 2011-05-13 안종영 2700
61188 사랑에 빠졌어요 2011-05-13 박명옥 5152
61199 어느 40대의 고백 2011-05-14 노병규 2,4732
61204 마음을 밝혀주는 인생의 지도 2011-05-14 박명옥 5092
61205 ◈ 손잡아 줄 수 있는 따뜻한 우정 2011-05-14 박명옥 5342
61208 성모 성월에 예수 성심 묵상 2011-05-14 김근식 3202
61209 함께 사는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 이채 (펌) |1| 2011-05-14 이근욱 3632
61213 살아있는 동안 꼭 해야 할 일 2011-05-15 김효재 5002
61215 인연의 끈 |1| 2011-05-15 노병규 4932
61226 지옥을 벗어나려면.. 2011-05-15 박명옥 4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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