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7일 (토)
(백)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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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67 2+2 1998-10-16 류강하 5443
136 엄마가요..... 1998-09-23 이응제 8413
139 내 아들 1998-09-26 이채일 7683
146 추석 인사 올립니다. 1998-10-04 굿뉴스 4293
128 경상도 사투리(2) 1998-08-20 Guest 9563
53 빌게이츠와 윈도우98 1998-07-05 Guest 6743
208 [웃음편지] 코코코 놀이 1998-11-11 김황묵 3883
198 '산토끼'의 반대말 여섯가지. 1998-11-08 김하늘 7013
192 황당한 가족 1998-11-02 최대식 5453
193 사행시에 관하여... 1998-11-02 고기정 4063
232 김밥과 오뎅... 1998-11-25 김황묵 5423
237 용감한 병사.... 1998-11-30 스테파노 3653
248 사오정의 노래 1998-12-10 김상수 5393
264 사색과 사색 1998-12-29 김동원 5093
243 어떻게 죽었나..?.! 1998-12-07 스테파노 6843
251 힘센 마누라 이야기 (3) 1998-12-12 우관제 5993
1413 낙태에 관한 보고서 2001-01-09 이상윤 2993
1492 서기2020년초등학교국어교과서 2001-03-07 이상윤 2733
1444 재래식화장실보다수세식이 2001-01-27 이상윤 3853
1462 수학때문에 비참했던 기업베스트10 2001-02-12 이상윤 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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