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1일 (일)
(녹) 연중 제22주일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6504 미워하지말고 잊어버려라 2013-03-31 김중애 4313
76590 부활절에 2013-04-04 김홍관 4310
77118 아름다움과 너그러움으로 채우는 지혜 2013-05-02 김중애 4313
77301 마음과 인품은 곱게 늙어 간다면 2013-05-10 김현 4312
78389 도서관 (수필) 2013-07-09 강헌모 4311
81296 오늘의 묵상 - 356 |1| 2014-02-19 김근식 4310
100331 들길 2021-11-15 이경숙 4311
101850 †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영혼들이 자신을 위하여 영 ... |1| 2022-12-25 장병찬 4310
102251 ★★★★★† [하느님 뜻] 94. 교회의 중심에서 새로운 태양으로 ... |1| 2023-03-03 장병찬 4310
102498 행복의 근본 |2| 2023-04-28 유재천 4312
102526 †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 예수 수난 제7시간 (오후 11 ... |1| 2023-05-03 장병찬 4310
838 영원이라는 말 1999-12-22 희망 4301
2652 조그만 사랑이야기(8) 2001-02-07 조진수 4305
2760 널 보내지 않을꺼야!! 2001-02-13 안창환 4307
4087 소중한 친구... 2001-07-13 권필순 4306
4698 천/생/연/분-88 2001-09-25 조진수 4308
4954 아들의 청구서 2001-10-27 김태범 4305
5373 모두들 소원을 빌어보자구염~ *^^* 2001-12-31 김광민 43013
7110 하늘나라 우체부님께 2002-08-28 박윤경 4305
8275 따뜻함이 가득한 가족들 2003-02-26 어장락 4301
11447 *늘 당신이 있었습니다* |3| 2004-09-18 이우정 4303
15018 - 설렁탕과 김우중 회장 - |5| 2005-07-03 유재천 4305
22522 그대 안에... |1| 2006-09-05 정영란 4301
22812 누군가 나를 위하여 |3| 2006-09-15 노병규 4306
22900 사제의 고백과 성찰 |1| 2006-09-18 강미숙 4302
22993 가을 길을 걷고 싶습니다... |1| 2006-09-22 정영란 4301
24779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2006-11-22 김근석 4301
25119 진주가 아름답게 태어나는 ... |4| 2006-12-07 노병규 4308
31977 세계에서 가장 짧은 편지 & 영상/차마고도 |11| 2007-12-10 원근식 4307
35478 글레오파의 노래 |9| 2008-04-15 김미자 4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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