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일 (목)
(백)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4199 굳건한 믿음으로- 서성민(파스칼) 2017-08-26 김철빈 3,7100
108756 예수님의 족보 -하느님의 은혜로운 발자취-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3| 2016-12-17 김명준 3,7097
217 김수환 추기경님과 대화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5| 2015-11-28 박관우 3,7090
112774 ■ 우리 청을 들어주실 그분께 기도를 /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2017-06-22 박윤식 3,7082
1188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3.07) |2| 2018-03-07 김중애 3,7088
124413 무지의 병 -무지에 대한 처방은 하느님뿐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 |5| 2018-10-22 김명준 3,7087
112967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우리 눈에 불가능해보이지만) 2017-07-01 김중애 3,7072
121396 영원한 도반 -예수님과의 우정-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 |6| 2018-06-24 김명준 3,7066
914 첫 응답을 받은날.. |5| 2007-05-01 박지영 3,7069
112862 6.26."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파주올리베따노 이 ... |1| 2017-06-26 송문숙 3,7053
114145 하느님의 짝사랑(서성민 파스칼) |1| 2017-08-24 김철빈 3,7051
114153 차동엽신부(다시 배우는 주님의 기도) |1| 2017-08-25 김중애 3,7043
148663 [연중 제17주간 금요일] 고향 방문 (마태13,54-58) 2021-07-30 김종업 3,7040
3716 IQ, EQ & JQ 2002-05-25 오상선 3,70325
149268 8.25“겉은 아름답게 보이지만, 속은 죽은 이들의 뼈와 더러운 ... |3| 2021-08-24 송문숙 3,7023
103482 ■ 엠마오로 가고 있는 우리는 /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 2016-03-30 박윤식 3,7016
941 [서로의 짐을 덜어주며] 1999-09-27 박선환 3,7001
5072 빗자루 같은 사제 2003-07-04 양승국 3,70042
148676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 ... 2021-07-30 주병순 3,7000
149122 <하느님께서 머무시는 가난이란 자리> 2021-08-18 방진선 3,6990
149641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9) ’21.9.10. 금 2021-09-10 김명준 3,6991
148938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밀알 한 알 (요한12,24-26) |1| 2021-08-10 김종업 3,6980
997 [가슴아픈 신앙체험 이야기] |26| 2007-12-05 김문환 3,6989
88217 ▶내 안에서 울고 있는 작은 아이/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끌 ... |3| 2014-03-31 이진영 3,69730
113041 주님께 청하는 기도 |1| 2017-07-05 김중애 3,6972
474 나를 만나는 아침 1999-04-27 조연 3,6968
571 [PBC]6월4일연중 제9주간 금요일 독서 복음묵상 1999-06-01 조한구 3,6964
1035 [롯의 아내] (32/금) 1999-11-11 박선환 3,6965
2918 단풍-그 아름다움의 의미 2001-10-29 오상선 3,69525
605 in Christo-두 봉 주교님(전 안동교구장) 1999-06-12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3,6946
166,692건 (158/5,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