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7일 (토)
(녹) 연중 제4주간 토요일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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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20533 ★ 창조 - 기묘한 질서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 ... |1| 2020-07-17 장병찬 1,5560
220618 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2020-07-29 주병순 1,5561
220998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 ... 2020-09-23 주병순 1,5561
223433 조상 제사는 우상숭배 |10| 2021-09-07 유경록 1,5560
223491 09.16.목.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 ... 2021-09-16 강칠등 1,5560
223518 히틀러가 대중들을 다루던 방법 |2| 2021-09-19 김영환 1,5562
226183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 2022-10-22 주병순 1,5560
211497 대구희망원 사태... 지금부터가 더 중요하다. |2| 2016-10-10 장원주 1,5556
213762 2018년 23회 한일 주교 교류 모임 가고시마 에서 개최 되었 ... 2017-11-19 오완수 1,5552
216052 "백감사"에 대한 이야기 2018-08-20 윤인규 1,5550
217996 스님께서는 천주교행사인 부활절이나 성탄 행사에 참석하시여 십자성호 ... |4| 2019-05-28 함만식 1,5556
217998     상대방의 종교를 존중한다고 스스로의 믿음을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2019-05-28 유재범 3843
218115 [신앙묵상2]:나비와 벌레 |1| 2019-06-17 양남하 1,5552
218777 가톨릭신문에서 |1| 2019-09-26 이돈희 1,5550
219151 예수님의 내면생활 번역 및 출판기획 첫발을 내민 2019-11-30 이돈희 1,5551
219655 [신앙묵상 30]신앙생활에 이상이 왔을 때에 대처하는 법 |5| 2020-02-22 양남하 1,5552
220404 ★ 성모 승천 (故김용배 신부님) |1| 2020-06-23 장병찬 1,5551
220582 청렴한 삶이 진정한 보배 |1| 2020-07-24 박윤식 1,5552
220620 히틀러가 틀렸다 (장난을 좋아하시는(?) 성령님!!) 2020-07-30 변성재 1,5550
220894 [바탕화면용] † 2020년 09월 '순교자 성월' 전례력.-(첨 ... 2020-09-03 김동식 1,5550
221196 프로젝트 중심의 스마트웹&콘텐츠개발 양성과정 [국비지원] [실직자 ... 2020-11-04 김건우 1,5550
221838 [신앙묵상 68] 무릎 끓는 나무 |5| 2021-01-25 양남하 1,5553
222587 기괴한 집에 숨겨진 비밀 2021-05-18 김영환 1,5550
225922 장애인복지의 핵심 2022-09-19 장석복 1,5551
226877 ★★★★★† 105. 예수님께서 이 책의 제목을 정해 주시다. / ... |1| 2023-01-08 장병찬 1,5550
226915 † 하느님 어머니의 교훈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1| 2023-01-13 장병찬 1,5550
48308 나참-기가 막혀서- 2003-02-17 임덕래 1,55417
204095 세곡동 성당 건축설계경기 공모 2014-02-17 차한복 1,5540
209825 가을 체육대회, ④풍선 기둥 세우기 2015-11-01 유재천 1,5540
213755 전교가르멜수녀회 성소식별 피정 2017-11-18 정영미 1,5540
216409 (파티마) 무릎으로 걸으며 고행하는 사람들 2018-10-06 김정숙 1,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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