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2일 (월)
(녹) 연중 제1주간 월요일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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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94 엄마 낙타와 아기 낙타 1999-12-20 박정현 7158
589 [펀글]엽기적인 그녀 21-27편 1999-12-06 정현주 7918
624 [펀글]군인 vs 군바리 2000-01-20 정현주 6128
612 [펀글]채팅의 한판승 2000-01-12 최지환 4828
718 [펀글]졸지 말자!!! 2000-03-20 최지환 7018
658 남자 둘, 여자 하나 2000-02-03 박정현 6988
753 "허준" 이렇게 끝난다고 하네요. 2000-04-10 박정현 7918
13454 배달 가셨습니다 2024-10-11 강칠등 1,1518
6994 인간이 될 확률 만분의 일(*^-^*) |3| 2007-11-03 원종인 1,1038
6956 Oh! MY GOD!^^* |8| 2007-10-14 원종인 1,9918
6094 경상도 할머니와 미국 사람, 때밀이와 미국 사람 |70| 2007-01-25 배봉균 2,2128
6111 가긴~ 어딜 가~~? 젊은이~~ |58| 2007-01-28 배봉균 1,1058
6006 넌...잠두 안 자니? 2007-01-13 배봉균 1,1098
6117 할아버지와 5살 손자 1, 2 |18| 2007-01-29 배봉균 1,1088
6139 여보~ 마누라 ! 당신이 죽는 고야? 내가 죽는 고야? |3| 2007-02-02 배봉균 2,0948
6146 야~ 이 넘아~! 나보구 1년만 더 살다 죽으라는 고냐? 시방 ! |5| 2007-02-03 배봉균 1,5418
6462 야한글 올렸다고 야단 치실 분은 보시지 마세요..억수로 야한글 ... |22| 2007-06-02 정정애 2,6548
7987 표지판으로 본 인생사 2008-12-17 노병규 1,3648
7912 넌.밥.만.먹.고.사.니?? |6| 2008-11-26 노병규 1,7908
8517 혼자읽기 아까운 "하느님도 배꼽 잡는 이야기" 중에서 |4| 2009-09-09 노병규 4,2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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