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8일 (토)
(백) 부활 제2주간 토요일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83874 그 여자를 차지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2025-08-02 최원석 3461
18387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하느님이 꿈꾸는 아름다운 세상 “희년의 ... |2| 2025-08-02 선우경 3306
183872 연중 제18 주일 |2| 2025-08-02 조재형 4135
183871 8월 2일 토요일 / 카톡 신부 2025-08-02 강칠등 3082
183870 잃은 것보다 얻은 것을 세라. 2025-08-02 김중애 3693
183869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성체성사 세우심 2025-08-02 김중애 3341
1838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8.02) 2025-08-02 김중애 5154
183867 매일미사/2025년 8월 2일 토요일 [(녹) 연중 제17주간 토 ... 2025-08-02 김중애 3670
183866 오늘의 묵상 (08.02.토) 한상우 신부님 2025-08-02 강칠등 3113
18386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14,1-12 / 연중 제17주간 토요 ... 2025-08-02 한택규엘리사 3350
183864 사랑의 열매. 2025-08-02 이경숙 3780
183863 [낙태 반대20] 모성이 지닌 위대한 힘: 여성과 태아의 공동 생 ... |1| 2025-08-01 장병찬 3561
183862 [음란 극복방법13] 음란과 자비의 관계 - 성 파우스티나의 '하 ... |1| 2025-08-01 장병찬 3660
183861 ╋ 060. 저는 가장 훌륭한 길잡이이신 주님만을 바라보겠습니다. ... |1| 2025-08-01 장병찬 3810
183860 ■ 정의의 편에 선 세례자 요한의 죽음 /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2025-08-01 박윤식 3751
183859 김건태 신부님_이웃에 대한 새로운 시선 2025-08-01 최원석 3251
183858 8월 1일 금요일 / 카톡 신부 2025-08-01 강칠등 3412
183857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2025-08-01 최원석 3362
183856 송영진 신부님_<예수님께서 주시는 것을 잘 받는 것이 잘 믿는 것 ... 2025-08-01 최원석 3952
183855 이영근 신부님_“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 ... 2025-08-01 최원석 3892
183854 양승국 신부님_우리의 하느님은 결코 두려운 분이 아니십니다! 2025-08-01 최원석 3321
183853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곳에서는 기적을 많이 일으키지 않으셨다. 2025-08-01 최원석 3481
183852 오늘의 묵상 (08.01.금) 한상우 신부님 2025-08-01 강칠등 3542
183851 옛 계명으로 새 계명을 깨달아야(간직해야) (마태13,54-58) 2025-08-01 김종업로마노 3551
183850 [연중 제17주간 금요일,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학자 ... 2025-08-01 박영희 3682
18384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거룩한 전례와 아름다운 삶 “무지, 회 ... |1| 2025-08-01 선우경 4025
183848 부부들에게 보내는 편지 2025-08-01 김중애 4212
183847 성체조배 4일 : '네.'라고 대답하신 마리아 2025-08-01 김중애 3951
1838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8.01) 2025-08-01 김중애 4535
183845 매일미사/2025년 8월 1일 금요일[(백) 성 알폰소 마리아 데 ... 2025-08-01 김중애 3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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