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1일 (일)
(녹) 연중 제12주일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84818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주님, 주님!”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 ... 2025-09-13 최원석 2341
18481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6,43-49 /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 2025-09-13 한택규엘리사 2660
184815 십자가 현양 축일 |4| 2025-09-13 조재형 45710
184814 ■ 설교자들의 수호성인이자 황금의 입으로 불린 주교학자 / 성 요 ... 2025-09-13 박윤식 2761
184813 ■ 그리스도의 향기 내려면 좋은 열매 맺어야만 / 연중 제23주간 ... 2025-09-13 박윤식 3071
184812 ╋ 예수님! 저는 왜 이렇게 악에 잘 기울어지는지요? [하느님 자 ... |1| 2025-09-12 장병찬 2570
184811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내 눈의 들보를 찾아낼 수 있 ... 2025-09-12 김백봉 3223
184809 9월 12일 금요일 / 카톡 신부 2025-09-12 강칠등 2912
184808 병자를 위한 기도 2025-09-12 최원석 2322
184807 송영진 신부님_<하느님 앞에서는 모든 사람이 다 똑같은 죄인일 뿐 ... 2025-09-12 최원석 2802
184806 오늘의 묵상 [09.12.금] 한상우 신부님 2025-09-12 강칠등 2933
184805 이영근 신부님_“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루 ... 2025-09-12 최원석 2954
184804 양승국 신부님_소멸된 공동체들의 약점들, 성전 지상주의, 과도한 ... 2025-09-12 최원석 3002
184803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2025-09-12 최원석 2361
184802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2025-09-12 박영희 2463
18480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너 자신을 알라! <회개의 여정> “ ... |1| 2025-09-12 선우경 2354
184800 지금이 참 좋다. 2025-09-12 김중애 3021
184799 20. 성체 성사 앞에서의 기도문들- 영성체 전후에 2025-09-12 김중애 3851
1847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9.12) 2025-09-12 김중애 3223
184797 매일미사/2025년 9월 11일 목요일[(녹) 연중 제23주간 목 ... 2025-09-12 김중애 2920
184796 용서(容恕)는 하느님의 언어(言語). 2025-09-12 김종업로마노 2870
184795 대구 대교구 나기정다니엘신부의 편지 40 - 연중 제23주일 (9 ... 2025-09-12 오완수 2570
184794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 |3| 2025-09-12 조재형 43810
18479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6,39-42 / 연중 제23주간 금요 ... 2025-09-12 한택규엘리사 2540
184792 ╋ 100. 하느님 자비심의 5단 기도의 가치와 효력과 약속 [하 ... |1| 2025-09-11 장병찬 5640
184791 9월 11일 목요일 / 카톡 신부 2025-09-11 강칠등 2851
184789 ■ 은총의 통로인 약점도 예수님 안에서는 자랑거리 / 연중 제23 ... 2025-09-11 박윤식 2762
184787 노년사고(老年四苦) 2025-09-11 김중애 3132
184786 19. 성모님께서는 성체의 어머니 2025-09-11 김중애 3430
1847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9.11) 2025-09-11 김중애 3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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