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유머게시판 즐겨찾기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322 이래두 안 달껴 |10| 2008-03-29 노병규 1,0872
7246 아찔 아찔 모음 |4| 2008-02-29 최진국 1,0872
7190 화장실 명언 |1| 2008-02-02 최진국 1,0871
3940 예수님 거기 계세요? |1| 2005-11-24 노병규 1,0877
3924 지짜루 끝나는 말 |2| 2005-11-18 노병규 1,0878
3835 아가씨와 중년남자~ 2005-10-15 박현주 1,0871
2222 애 엄마는 - 못봤어요??? |2| 2004-06-08 임덕래 1,0874
12561 국산만화 "검정 고무신"의 슬픈 사실 2021-08-29 김영환 1,0870
10399 사랑한다는 말..15개 국어!! 2011-11-03 노병규 1,0870
10454 똑똑한 의사 2011-12-03 노병규 1,0871
8779 요즈음 군대 |3| 2010-05-05 노병규 1,0873
9898 나 초보 때~~ 2011-05-02 노병규 1,0871
9609 남은 여생 계산기 |3| 2011-01-09 노병규 1,0872
9797 천재아들을 둔 엄마 2011-03-22 노병규 1,0872
9784 컴 왕초보 |2| 2011-03-15 노병규 1,0871
7170 파출부의 엽기적인 대답 |1| 2008-01-26 최진국 1,0861
7624 남자 와 여자 의 차이 2008-08-16 노병규 1,0863
7927 무료 흥신소 |6| 2008-12-02 노병규 1,0865
6488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2007-06-12 연제호 1,0861
348 똘배의 컴퓨터 이야기 1999-03-12 윤문균 1,08616
10,854건 (162/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