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9539 헛되지 않습니다 |2| 2021-04-10 이문섭 1,3791
99538 내일을 위해 오늘을 불행하게 보내지 말라 |3| 2021-04-10 강헌모 1,4223
99537 [세상살이 신앙살이] (579) ‘교리시간에 배운 대로 했는데…’ |1| 2021-04-10 강헌모 1,1871
99536 잠시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1| 2021-04-10 김현 1,8142
99535 아내의 빈자리 2021-04-10 김현 1,0760
99534 ◈ 오늘 4월 10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 [ 아홉째날 ... 2021-04-10 장병찬 1,4430
99533 인생 |1| 2021-04-09 이경숙 1,0620
99532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는 세상 2021-04-09 김현 1,1261
99531 집나간 여자 (자식버리고 집나간 어머니) 2021-04-09 김현 1,3750
99530 ◈ 오늘 4월 9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 [ 여덟째날 ] 2021-04-09 장병찬 1,0740
99528 아들을 고소한‘현대판 고려장’ |1| 2021-04-08 김현 1,8001
99527 누구 탓을 하지 마라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진다 |2| 2021-04-08 김현 1,6683
99526 이런 사람이 행복 합니다 |1| 2021-04-08 강헌모 1,5083
99525 ◈ 오늘 4월 8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 [ 일곱째날 ] 2021-04-08 장병찬 9500
99522 지금 손에 쥐고 있는것이 인생 이다 |1| 2021-04-07 강헌모 1,2422
99521 다시 찾은 지갑 2021-04-07 김현 1,0752
99520 세상은 그렇게 그렇게 가는 거야 |1| 2021-04-07 김현 1,1902
99519 시집가는 딸에게 주는 어머니의 편지 2021-04-07 김현 1,1460
99518 ◈ 오늘 4월 7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 [ 여섯째날 ] 2021-04-07 장병찬 1,0740
99517 우리의 옳바른 태도 |2| 2021-04-06 유재천 1,0381
99516 사랑한다는 것은 |1| 2021-04-06 강헌모 1,0451
99515 그대의 운명을 사랑하라 |1| 2021-04-06 강헌모 1,0501
99514 보고싶다. |1| 2021-04-06 이경숙 9000
99513 눈물 흘리시는 성모님을 만나다 |1| 2021-04-06 김현 1,1090
99512 어느 두 집의 며느리 이야기 |1| 2021-04-06 김현 1,0750
99511 우리가 살아온 인생의 일곱 계절 |1| 2021-04-06 김현 1,1531
99510 ◈ 오늘 4월 6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 [ 다섯째날 ] 2021-04-06 장병찬 8940
99509 Singing in the Rain, 그리고 Pizzicato P ... |2| 2021-04-05 김학선 9651
99508 행복 나무 |2| 2021-04-05 강헌모 1,0121
99507 위험한 두 가지 생각 2021-04-05 김현 1,0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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