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5일 (일)
(자) 사순 제4주일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이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2589 꼽추 엄마의 눈물 |5| 2011-07-13 김미자 57010
62607 수단으로 봉사 가시는 의사 선생님 ^*^ /이태석 신부의 뜻을 잇 ... |6| 2011-07-14 홍종선 65410
62672 언제나 좋은 인연으로 살고 싶다면 |4| 2011-07-16 노병규 47010
62699 세미원 <사랑과 자비의 연못>을 아시나요? |11| 2011-07-17 김미자 40410
62723 판단 / 수원 원천동 성당 |6| 2011-07-18 김미자 52310
62728 고 이태석 신부, 휠체어 노모 가슴에 국민훈장으로 빛나다 |4| 2011-07-18 노병규 81410
62751 명마는 타봐야 알고, 사람은 사귀어 봐야 안다 |7| 2011-07-19 김영식 2,53510
62792 당신은 고독하지 않습니다 / 맛나는 팥빙수 드세요~^^ |8| 2011-07-21 김미자 34810
62794 그대의 미소 / 한강의 해넘이 |4| 2011-07-21 김미자 38010
62899 우물과 마음의 깊이 |1| 2011-07-24 김미자 38610
63110 아들 대건안드레아가 말년 휴가 나왔어요 |16| 2011-07-30 김미자 35610
63227 사랑한 시간만큼.... |2| 2011-08-02 김미자 44110
63249 현관에 놓여진 돈봉투 |4| 2011-08-03 노병규 62810
63298 교회의 믿음을 보시어 |2| 2011-08-05 노병규 42310
63303 올 휴가는....... |2| 2011-08-05 김미자 58110
63382 첫마음 / 정채봉 님 |8| 2011-08-08 김미자 64910
63411 그대 가을에 오십시오 2011-08-09 김미자 37810
63430 가정을 이루는 것은 |3| 2011-08-10 노병규 40010
63528 무궁화 콩나물 할머니 |2| 2011-08-13 노병규 39710
63660 못난 아빠의 작은 꿈 |2| 2011-08-17 노병규 47510
63661 행복과 불행을 넘어서는 행복 |3| 2011-08-17 김미자 48110
63812 격려와 칭찬 |4| 2011-08-22 김미자 38410
63824 9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4| 2011-08-22 노병규 56810
63885 나를 돌아보게 하는 거울 |3| 2011-08-24 노병규 38310
63902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의 전설 |6| 2011-08-24 노병규 66810
63921 주인공처럼 행동하십시오 / 말라위 청소년 방한 |2| 2011-08-25 김미자 27010
63930 살레시오수도회 수도생활 하루 체험기 |2| 2011-08-25 김미자 41010
63969 천년 된 고목 |4| 2011-08-26 김미자 42910
63972 ♣사람 잡지 말아요!♣ |5| 2011-08-26 김미자 43810
64012 아름다운 마음에게 |3| 2011-08-27 김미자 3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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