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일)
(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749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하늘길 기도 (1857) ’1 ... 2019-02-11 김명준 1,2170
46842 성체의 힘.................차동엽 신부님 2009-06-16 이은숙 1,2178
109910 과연 그것에 손을 댄 사람(2/6) - 김우성비오신부 |1| 2017-02-06 신현민 1,2171
97427 ♥알부자♥ 오상선 신부 2015-06-15 김종업 1,2175
126941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 2019-01-20 주병순 1,2171
190042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4| 2026-06-10 조재형 1,2174
107743 ※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 (2016-10-29*† ... |1| 2016-10-28 김동식 1,2170
95571 예수님을 등에 업고 2000리를 걸어간 사나이 -주님과의 우정- ... |1| 2015-03-27 김명준 1,2178
128439 2019년 3월 22일(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 2019-03-22 김중애 1,2170
189568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5/12) : 부활 제6주간 화요일 2026-05-12 최원석 1,2173
108300 ♥미카의 신당♥(판관기17,1-13)/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6-11-25 장기순 1,2172
93602 ♡ 새해 첫날에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2| 2015-01-01 김세영 1,21714
135366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 2020-01-16 주병순 1,2170
7589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는 만남! |2| 2004-07-28 임성호 1,2175
115327 불성실한 관리인의 비유 [그리스도의 시] 2017-10-10 김중애 1,2170
90655 ▒ - 배티 성지,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 2014-07-28 박명옥 1,2173
136064 ★★ [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2) |1| 2020-02-15 장병찬 1,2171
8223 하깨를 부르심 -하깨서 1 2004-10-14 이광호 1,2174
117752 가톨릭기본교리(19-3 신앙의 신비) 2018-01-22 김중애 1,2170
91748 나에게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어떤 인상을 주셨는가? 2014-09-26 성경주 1,2175
135950 ♣말씀으로 길을 찾다.(33)♣ 2020-02-09 송삼재 1,2170
9766 강론 |1| 2005-03-04 김성준 1,2172
13781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24,13-35/2020.04.26/부 ... 2020-04-26 한택규 1,2170
92513 † 오늘의 말씀묵상- 『잠언 8장 22절』 2014-11-05 한은숙 1,2170
142454 ★ 예수님이 사제에게 - 극소수만이 교회의 신비로운 변화를 알아채 ... |1| 2020-11-27 장병찬 1,2170
9860 (292) <동승>과 <중독>에 대하여 |9| 2005-03-10 이순의 1,21712
14165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22,34-40/2020.10.25/ ... 2020-10-25 한택규 1,2170
97882 소통疏通의 대가大家 -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 ... |5| 2015-07-07 김명준 1,21715
143127 신이 찾아오시는 것이 그리스도교다. (루카1,67-79) 2020-12-24 김종업 1,2170
146255 하느님의 사랑은 질기시다 (요한6,35-40) 2021-04-21 김종업 1,2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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