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0일 (금)
(백)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8453 고맙습니다 2012-01-30 노병규 99110
68486 봉헌생활의 날 |2| 2012-02-01 김미자 60510
68487 지금은.... |5| 2012-02-01 김미자 1,02910
68494 글씨를 칭찬해준 아버지의 친구 |2| 2012-02-02 원두식 65110
68505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종신서원 감사미사 |2| 2012-02-03 김미자 2,50710
68600 성심의 사랑 / 부제, 사제 서품을 축하드리며.... |2| 2012-02-08 김미자 68610
68620 자연이 들려주는 말 |1| 2012-02-09 원근식 64510
68762 김수환 추기경님 선종 3주기 되는 날 |4| 2012-02-16 김미자 61810
68831 누군가 널 위하여 기도하네 |4| 2012-02-21 노병규 2,54010
68852 [사순영상 01] 고해 / 샬트르 성바오로 수녀회 |2| 2012-02-22 김미자 67910
68889 아줌마도 아프다 |3| 2012-02-24 김미자 2,75810
68920 주님, 제가 믿음을 잃지 않도록 기도하여 주소서 - 최인호 베드로 |3| 2012-02-26 노병규 2,58810
68960 칭찬은 사랑의 비타민 |3| 2012-02-28 원근식 1,02310
69015 십자가의 길 |2| 2012-03-03 김미자 64310
69058 사랑을 지켜가는.... 2012-03-05 김미자 59510
69077 내가 미워하는 것은 |1| 2012-03-06 노병규 71810
69078 하늘로 뻗은 계단 |2| 2012-03-06 노병규 1,04410
69216 내 삶의 표지판 같은 친구 |1| 2012-03-14 노병규 2,53510
69217 어느 작은 성당 벽에 적혜있는 글 |1| 2012-03-14 원근식 2,56310
69286 내 삶이 버거울때 |4| 2012-03-18 노병규 1,28410
69472 가난한 시아버지와 착한 며느리 |1| 2012-03-27 노병규 83810
70009 태어나서 |1| 2012-04-20 노병규 66910
70792 말못하는 새도............ㅠㅠ |2| 2012-05-28 노병규 69310
70879 병상에 누워 보니 - 법정스님 2012-06-02 노병규 1,04210
71381 우유 두 잔의 친절 2012-06-29 노병규 62010
71678 안부를 묻고 산다는 것 |8| 2012-07-17 김영식 2,65310
72146 빈 손으로 주신 세상에서 가장 큰 것 |1| 2012-08-18 노병규 61110
72223 내 인생의 가을이 오면.... |4| 2012-08-22 김영식 74310
72456 억만장자 오나시스의 후회 |2| 2012-09-03 노병규 2,63510
72619 공짜는 싫어! 2012-09-12 노병규 66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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