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0일 (화)
(백)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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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27025 † 4-2 우리 영혼을 하느님께 높여야 합니다. [오상의 성 비오 ... |1| 2023-01-24 장병찬 8180
227024 †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 나는 힘있는 분의 빵으로 산다. [파우 ... |1| 2023-01-24 장병찬 1,6610
227023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2023-01-24 주병순 8620
227022 01.24.화.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이들이 ... 2023-01-24 강칠등 1,0650
227021 한국 천주교는 박해자의 후계자 2023-01-24 유경록 1,6900
227020 ★★★★★† 17. 하느님의 뜻은 거룩함 중의 거룩함이다. / 교 ... |1| 2023-01-23 장병찬 8120
227019 ★★★★★† [하느님의 뜻] 18. 중요한 것은 모든 것 속에서 ... |1| 2023-01-23 장병찬 7840
227018 †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 예수 수난 제7시간 (오후 11 ... |1| 2023-01-23 장병찬 8290
227017 † 4-1 두려워하는 동안에는 죄를 짓지 않습니다. [오상의 성 ... |1| 2023-01-23 장병찬 9030
227016 † 모든 고통은 불쌍한 죄인들을 위한 것이 아닌가? [파우스티나 ... |1| 2023-01-23 장병찬 8520
227015 병원으로 빨리 가야만 해야하는 우리몸의 나타날수있는 10가지 응급 ... 2023-01-23 김영환 8420
227014 사탄은 끝장이 난다. 2023-01-23 주병순 7850
227013 01.23.월."어떻게 사탄이 사탄을 쫓아낼 수 있느냐?"(마르 ... 2023-01-23 강칠등 8050
227012 그리스도인이 아니더라도? |3| 2023-01-23 강칠등 1,3791
227011 음력설 부활 호소에 16년 - 이돈희 UN 평화대사 2023-01-23 이돈희 8370
227010 ★★★★★† [하느님의 뜻] 15. 하늘과 땅에 있을 수 있는 가 ... |1| 2023-01-22 장병찬 1,8090
227009 ★★★★★† 16. 하느님의 뜻과 인간의 뜻이 이루는 지고한 일 ... |1| 2023-01-22 장병찬 1,8440
227008 †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 ... |1| 2023-01-22 장병찬 1,1000
227007 † 3-2 하느님께서 모든 것을 보고 계신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 |1| 2023-01-22 장병찬 5910
227006 † 중개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1| 2023-01-22 장병찬 1,0900
227005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2023-01-22 주병순 1,4750
227004 하느님의 사제가 마귀의 사제가 되라고 종용 |2| 2023-01-22 유경록 9581
227029     Re:하느님의 사제가 마귀의 사제가 되라고 종용 |4| 2023-01-25 김수연 1170
227003 NAB 셩경쓰고 있는 강영지입니다. 얼마전부터 입력완료한 쓰기가 ... 2023-01-22 강영지 1,1320
227002 NAB 셩경쓰고 있는 강영지입니다. 얼마전부터 입력완료한 쓰기가 ... 2023-01-22 강영지 1,6240
227001 01.22.설."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루카 12, 40) 2023-01-22 강칠등 1,3400
226999 ★★★★★† [하느님의 뜻] 13. 영혼 안에 피처럼 순환하는 하 ... |1| 2023-01-21 장병찬 8770
226998 ★★★★★† [하느님의 뜻] 14. “왜?”의 역사 / 교회인가 |1| 2023-01-21 장병찬 8680
226997 †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 2023-01-21 장병찬 1,6140
226996 † 3-1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려면 고통을 참는 법을 배워야 ... 2023-01-21 장병찬 1,0300
226995 † 하느님의 마음을 상하게 해 드린 것에 대해 용서를 빌었다. [ ... |1| 2023-01-21 장병찬 1,4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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