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8일 (수)
(백)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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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27125 굿뉴스 홈페이지 운영에 대한 건의 |1| 2023-02-03 정용주 1,4954
227124 02.03.금."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마르 6 ... 2023-02-03 강칠등 8410
227123 ★★★★★† 38.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영혼 [천상의 책] ... |1| 2023-02-02 장병찬 1,3550
227122 ★★★† [하느님의 뜻] 37. 지상 삶보다는 천상 삶을 [천상의 ... |1| 2023-02-02 장병찬 1,5350
227121 †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7시간 (오전 9시 ... |1| 2023-02-02 장병찬 1,0950
227119 † 8-1 기도 없이는 구원은 없습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 |1| 2023-02-02 장병찬 1,2590
227118 † 언젠가 우리는 고통의 가치를 깨닫게 될 것이다. [파우스티나 ... |1| 2023-02-02 장병찬 1,7270
227117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 2023-02-02 주병순 8940
227116 모든걸 하나씩 버리는 이유? 2023-02-02 강칠등 1,0750
227115 02.02.목.주님 봉헌 축일.'주님께 바쳤다.'(루카 2, 22 ... 2023-02-02 강칠등 8580
227113 ★★★★★† 35. 오직 하느님의 뜻만이 인간을 하느님의 모습으로 ... |1| 2023-02-01 장병찬 2,0240
227112 ★★★† [하느님의 뜻] 36. 사랑 안에 당신 자신을 쏟아 붓기 ... |1| 2023-02-01 장병찬 1,2650
227111 †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6시간 (오전 ... |1| 2023-02-01 장병찬 1,6340
227110 † 7-2 초조함은 참된 덕과 건전한 헌신에 대한 최대의 걸림돌. ... |1| 2023-02-01 장병찬 1,4630
227109 † 하느님의 자비를 기리는 호칭기도로써 의혹에 빠진 영혼들이 하느 ... |1| 2023-02-01 장병찬 1,2490
227108 장애인거주시설의 방문 2023-02-01 장석복 9621
227107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존경받지 못한다. 2023-02-01 주병순 8420
227106 달력의 토요일은 왜 파란색일까? 2023-02-01 박윤식 1,1521
227105 인천교리신학원 2023년 신입생 모집 |2| 2023-02-01 인천교리신학원 1,0850
227104 2023년 02월 연중시기 전례력 바탕화면 2023-02-01 강칠등 1,1810
227103 02.01.수.'그들이 믿지 않는 것에 놀라셨다.'(마르 6, 6 ... |1| 2023-02-01 강칠등 8711
227102 제2차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에- 2023년1월31일에 수정 보완 2023-02-01 이돈희 7300
227101 ★★★★★† [하느님의 뜻] 33. 영혼을 살아 있는 성체가 되게 ... 2023-01-31 장병찬 8750
227100 ★★★† [하느님의 뜻] 34. 영혼이 행하는 모든 것의 궁극 목 ... 2023-01-31 장병찬 1,7490
227099 †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 예 ... 2023-01-31 장병찬 1,0750
227098 † 7-1 참된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고난을 매일 묵상합니다. [ ... 2023-01-31 장병찬 1,1870
227097 † 네가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침으로써 인류를 한결 나와 가깝게 ... 2023-01-31 장병찬 1,1330
227096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이 기도문은 ... 2023-01-31 손재수 1,1842
227094 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2023-01-31 주병순 1,1990
227093 돈보스코라면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살레시오회 2023-01-31 강칠등 1,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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