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30일 (일)
(자) 대림 제1주일 너희는 준비하고 깨어 있어라.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1703 이웃에게 무언가 도움이 되는 삶을 살자! |2| 2018-02-20 유웅열 9222
91704 3초만에 따뜻한 세상 만들기 |2| 2018-02-21 김현 7962
91710 너무 완벽하면 친구가 없다. |2| 2018-02-21 유웅열 2,6382
91731 듣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어라 |3| 2018-02-24 김현 1,3072
91735 아빠의 만원 |2| 2018-02-25 김현 7792
91739 "여러분은 이번 사순시기에 단식하기를 원하시나요?" |1| 2018-02-25 이부영 7612
91742 어느 며느리의 글 |3| 2018-02-26 김현 1,1422
91744 고발 |1| 2018-02-26 이경숙 8592
91745 우리 주변에는 외롭고 지친 이들이 참 많습니다. |2| 2018-02-26 이부영 7562
91754 친정어머니 수술비 몰래 내준 시어머니 2018-02-27 김현 9872
91756 부활절 달걀과 토끼의 유래 이야기 |2| 2018-02-27 김현 1,2332
91765 정(情)은 외로울 때 그립고, 고마움은 어려울 때 느껴진다 |5| 2018-02-28 김현 1,0402
91771 세상은 그렇게 가는 갑니다 |3| 2018-03-01 김현 9152
91772 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천국은... |3| 2018-03-01 김현 2,6222
91780 흔들리며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다. 2018-03-01 유웅열 1,0172
91782 어느 모녀의 슬픈이야기 |3| 2018-03-02 김현 1,2312
91786 온유한 마음은 어디에서 오는가? |1| 2018-03-02 유웅열 9992
91791 바티칸 성베드로 성당 품에 안겨 |1| 2018-03-03 유재천 1,3972
91818 한 마디의 말이 한 사람의 삶을 바꾼다. |2| 2018-03-06 유웅열 2,5752
91819 허물없다고 함부로 대한 적은 없나요 |3| 2018-03-07 김현 1,1122
91826 기억하라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것을 |2| 2018-03-08 김현 8212
91832 영성의 향기 2018-03-08 유웅열 9862
91834 마지막까지 내곁에 남는사람 |3| 2018-03-09 김현 2,5492
91835 나를 힘들게 하고 뒤쳐지게 하는 것들 |3| 2018-03-09 김현 9312
91837 "수직적 교회구조와 영성교육 부실이 근본 원인” |1| 2018-03-09 이부영 7362
91844 소중한 것은 떠난 후에야 깨닫는다 |2| 2018-03-10 김현 1,0472
91846 벗을 위해 나는 과연 목숨을 바쳤는가 2018-03-10 허정이 6952
91848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워 |2| 2018-03-11 김현 9822
91889 세월 가는 줄 모르는 게 행복이다 |2| 2018-03-15 김현 9032
91890 세상속의 진리는 스스로의 깨닫음에 열리어 가는 발전입니다 |3| 2018-03-15 김현 9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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