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0일 (화)
(백)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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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8557 ★ 사실을 사실로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에게 |1| 2019-08-21 장병찬 1,5020
219043 [신앙묵상 19]: 죽어도 죽지 않은 나무 |2| 2019-11-16 양남하 1,5021
221001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2020-09-24 주병순 1,5021
221092 가을이 가장 아름다운 섬이라더니... 최고다 2020-10-13 이바램 1,5020
225872 ★★★† 자기 인식과 하느님 인식 - [천상의 책] 2-28 / ... |1| 2022-09-13 장병찬 1,5020
226165 10.20.목."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루카 12, 4 ... |1| 2022-10-20 강칠등 1,5021
227122 ★★★† [하느님의 뜻] 37. 지상 삶보다는 천상 삶을 [천상의 ... |1| 2023-02-02 장병찬 1,5020
227129 † 8-2 인내와 믿음과 고요와 평화를 가지고 기도하십시오. [오 ... |1| 2023-02-03 장병찬 1,5020
15658 [빛두레]어느 젊은 사제의 고뇌 2000-12-14 정의구현사제단 1,50170
210794 삽티성지 축성 봉헌식에서 드리지 못한 인사말 2016-06-04 윤종관 1,5011
213038 조선후기 여성선각자 강완숙(골롬바) 순교 216주년 추모(2)[브 ... |6| 2017-07-16 박관우 1,5013
220274 ★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께 자신을 드리는 기도 |1| 2020-05-26 장병찬 1,5010
220417 삼위일체 신비를 능가하는 아마도 최강의 신비(?) 2020-06-27 변성재 1,5011
227084 ★★★★★† 29.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이는 결코 연옥에 가 ... |1| 2023-01-30 장병찬 1,5010
26977 사랑하는 나의 연인 나탈리아의... 2001-12-02 김지선 1,50062
26985     [RE:26977]★ 늘 고마운 당신께~』 2001-12-02 최미정 64011
27014        [RE:26985]뭐? 고마운???당신??? 2001-12-02 김지선 4542
27099           [RE:27014]정말이지 정말 2001-12-04 문형천 4372
27098        [RE:26985]늦었지만 축하 2001-12-04 문형천 4212
27097     [RE:26977]앗 생일이... 2001-12-04 문형천 4272
51825 모든 것 놔두시고 떠나신 신부님들 2003-05-03 박여향 1,50056
186979 형언할 수 없는 하느님(INEFFABILIS DEUS)-(1854 ... 2012-04-23 김흥준 1,5000
213428 잊혀진 우두의사 박승석 생애 심층연구(1)[브레이크뉴스-2017- ... 2017-09-25 박관우 1,5001
219108 천안함 생존자진술 추가 “철판낟 부딪쳐 생긴 소리” 2019-11-23 이바램 1,5000
220576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 ... 2020-07-23 주병순 1,5000
225103 05.15.부활 제5주일."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요한 ... |1| 2022-05-15 강칠등 1,5001
225627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 그 얼굴 모습이 달라졌다. 2022-08-06 주병순 1,5000
225864 ★★★† 믿음과 결합되어 있지 않은 자기 멸시의 해악 - [천상의 ... |1| 2022-09-13 장병찬 1,5000
142234 (공지)자유게시판의 한줄 답변 기능을 당분간 정지합니다. 2009-11-02 굿뉴스 1,49920
213166 <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0 > (일러두기) 2017-08-13 주수욱 1,4994
213267 조선후기 대학자 다산 정약용 천주교 관련성 심층연구(6)[브레이크 ... 2017-08-31 박관우 1,4991
217352 오늘의 한국사회 言論 淨化를 위하여, 오늘 가톨릭 言論人들의 主保 ... 2019-01-24 박희찬 1,4993
217704 ★ 예수의 십자가를 사랑하는 사람의 수가 적음 |3| 2019-03-29 장병찬 1,4990
217952 ★ 내 안에 오신 예수님- 매일의 영성체 |1| 2019-05-17 장병찬 1,4990
218922 이기심과 욕망의 지옥 2019-10-22 강칠등 1,4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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