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5일 (일)
(자) 사순 제4주일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이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9221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무상의 특별한 선물인 카리스마 / ... |1| 2021-03-05 장병찬 7760
99220 ★예수님이 사제에게 - 눈물은 나약의 표시가 아니다 / (아들들아 ... |1| 2021-03-04 장병찬 9690
99215 아름다운 오해 |2| 2021-03-04 김현 1,2393
99214 때로는 세상을 거꾸로 바라보세요 |2| 2021-03-04 김현 9213
99213 공순이 아내가 서러워 울던 날 |2| 2021-03-04 김현 9751
99211 ★예수님이 사제에게 - 나는 언제나 말해 왔다 / (아들들아, 용 ... |1| 2021-03-04 장병찬 7210
99210 서로의 만남을 감사하게 하소서 |2| 2021-03-04 강헌모 8762
99209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날 |2| 2021-03-04 강헌모 9142
99207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버림받음은 마음을 미어지게 하는 큰 ... |1| 2021-03-03 장병찬 9720
99204 노년의 인생길 |2| 2021-03-03 김현 1,0062
99203 수첩에 적어놔야할 삶의 지혜 28가지 |2| 2021-03-03 김현 9202
99202 부부는 이래야 한대요 |2| 2021-03-03 9661
99201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주님, 주님께서는 어떻게 하십니까 ... |1| 2021-03-03 장병찬 7190
99198 마음에 담을 만한 좋은 글 |2| 2021-03-03 강헌모 8251
99197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2| 2021-03-03 강헌모 7933
99195 보고 싶은 애기 수녀님 |1| 2021-03-02 8942
99194 ★예수님이 사제에게 - 그들은 내 사랑의 귀한 열매를 어떻게 했느 ... |1| 2021-03-02 장병찬 6310
99193 좋은 남편 |2| 2021-03-02 김현 9512
99192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2| 2021-03-02 김현 8391
99191 아버지! 죄송합니다. '아버지께 편지쓰기' |2| 2021-03-02 김현 7701
99190 ★예수님이 사제에게 - 머지않아 결정적인 때가 오리라 / (아들들 ... |1| 2021-03-02 장병찬 6870
99189 서른 전에는 두려워하지 마라 |2| 2021-03-02 강헌모 7382
99188 눈물 속에 피는 꽃 |3| 2021-03-02 강헌모 7063
99187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근본적으로 개편되어야 할 교회 조직 ... |1| 2021-03-01 장병찬 6660
99185 우리가 잘못 아는 것들 |2| 2021-03-01 김현 1,5933
99184 어머니의 무거운 짐 |2| 2021-03-01 김현 8392
99183 물이 맑으면 달이 와서 쉬고 |2| 2021-03-01 김현 8291
99182 자신과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 |2| 2021-03-01 강헌모 8103
99181 행복은 목적지로 가는 여정에 있습니다 |2| 2021-03-01 강헌모 7942
99180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아름답고 순결하며 사랑과 티없는 깨 ... |1| 2021-03-01 장병찬 6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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