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3981 사랑의 시작 / 걱정은 마음이 나눠지게합니다. 2019-11-20 김중애 1,8451
133980 정신 물리학적 부현상(2) 2019-11-20 김중애 1,3720
133979 성체조배를 위한 높은 무릎 자세 2019-11-20 김중애 1,4592
133978 하느님과의 관계는 사랑을 실천하는 데 있음 2019-11-20 김중애 1,3021
133977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주님 보시기에 우리 모두 사랑스런 꽃 ... 2019-11-20 김중애 1,4724
1339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1.20) 2019-11-20 김중애 1,9496
133975 2019년 11월 20일[(녹)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2019-11-20 김중애 1,4170
13397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 2019-11-20 김명준 1,6872
133973 어제나 내일이 아닌 오늘! -오늘, 처음처럼, 마지막처럼, 평생처 ... |1| 2019-11-20 김명준 1,5066
133972 ■ 신뢰하시는 그분을 꼭 믿고 의지해야만 / 연중 제33주간 수요 ... |1| 2019-11-20 박윤식 1,3333
133971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미나의 비유(루카19,11ㄴ-28) 2019-11-20 김종업 1,3880
133970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5 - 마더 데레사를 위한 짧은 변명 ( ... |2| 2019-11-20 양상윤 1,4930
13396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나의 냉혹함을 보지 않으면 ... |4| 2019-11-19 김현아 2,0699
133967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8| 2019-11-19 조재형 2,84715
133966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2019-11-19 주병순 1,2170
133965 마리아와 요셉의 결혼에 관한 알패오 마리아의 이야기 2019-11-19 박현희 1,7870
133964 ★ 가톨릭교회 사말교리3: 연옥과 지옥 |1| 2019-11-19 장병찬 1,5610
133963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33주간 수요일)『 ... |1| 2019-11-19 김동식 1,7353
133962 마음에 꽃밭 하나 가꿉시다 2019-11-19 김중애 1,5920
133961 부드러운 말과 거친 말 2019-11-19 김중애 1,7832
133960 정신 물리학적 부현상(1) 2019-11-19 김중애 1,6090
133959 자신을 숭배하지 말라. 2019-11-19 김중애 1,2540
133958 내어줌 2019-11-19 김중애 1,3040
133957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주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 ... 2019-11-19 김중애 1,3042
1339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1.19) 2019-11-19 김중애 1,9646
133955 2019년 11월 19일[(녹)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2019-11-19 김중애 9950
13395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19-11-19 김명준 1,4361
133953 주님과의 만남, 구원의 기쁨 -사랑, 감동, 회개- 이수철 프란치 ... |1| 2019-11-19 김명준 1,4846
133952 보십시오, 주님! 제 재산의 반을 가난한 이들에게 주겠습니다._박 ... 2019-11-19 최원석 1,4871
133951 ■ 스스로 자캐오의 집에 가신 예수님 /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1| 2019-11-19 박윤식 1,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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