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3720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행복 2019-11-08 김중애 1,5272
133719 우리 영혼의 집이신 예수 성심 2019-11-08 김중애 1,6970
133718 사악(邪惡) 한 세속 2019-11-08 김중애 1,3383
133717 오상의 성 비오신부님의 묵상기도 2019-11-08 김중애 1,7291
133716 끊임없이 하느님을 선택하라. 2019-11-08 김중애 1,3060
1337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1.08) 2019-11-08 김중애 1,8496
133714 2019년 11월 8일[(녹)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2019-11-08 김중애 1,1960
13371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19-11-08 김명준 1,5271
133711 참 좋은 ‘주님의 집사執事’가 됩시다 -끊임없는 회개의 삶- 이수 ... |2| 2019-11-08 김명준 1,8146
133709 ■ 지금껏 어쩌면 무늬만 신앙인이었다면 /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2| 2019-11-08 박윤식 1,5433
133708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8| 2019-11-07 조재형 2,36010
13370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당연하다 여기면 부족해진다 |4| 2019-11-07 김현아 2,6075
133706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2019-11-07 주병순 1,3020
133705 ★ 연옥 이야기 2. |1| 2019-11-07 장병찬 1,8160
133704 [교황님미사강론]추기경들과 주교들의 영혼의 안식을 위한 거룩한 미 ... 2019-11-07 정진영 1,8520
133703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31주간 목요일)『 ... |1| 2019-11-07 김동식 1,6300
133702 비가 오는 날과 비가 오시는 날 차이는… - 윤경재 요셉 2019-11-07 윤경재 1,7901
133701 삶은 메아리 같은 것입니다. 2019-11-07 김중애 1,4631
133700 고요한 집이신 예수 성심. 2019-11-07 김중애 1,4360
133699 초자연적 생명의 적대자 2019-11-07 김중애 1,3310
133698 무지한 사람들에만 둘러싸여 사신 주님 2019-11-07 김중애 1,1940
133697 그분의 마음안에서 2019-11-07 김중애 1,1202
133696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우리가 그분을 사랑하기 이전에 그분께 ... 2019-11-07 김중애 1,3143
1336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1.07) 2019-11-07 김중애 1,8635
133694 2019년 11월 7일[(녹)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2019-11-07 김중애 1,0400
13369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19-11-07 김명준 1,4021
133692 하느님의 기쁨 -회개의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 |2| 2019-11-07 김명준 1,4297
133691 ■ 한 마리 찾고자 헤매시는 그분 기억하면서 / 연중 제31주간 ... |2| 2019-11-07 박윤식 1,2562
133690 이해욱 프란치스코 신부의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 ★ |4| 2019-11-07 정민선 1,7334
133689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斷想] 18. 생각은 ... |2| 2019-11-07 정민선 1,3432
168,476건 (1,772/5,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