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0일 (금)
(백)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

자유게시판 즐겨찾기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26803 베네딕토 16세 전임 교황 건강 악화 2022-12-30 박윤식 1,3252
226802 ★★★★★† [하느님 뜻] 94. 교회의 중심에서 새로운 태양으로 ... |1| 2022-12-30 장병찬 8470
226801 ★★★† 제24일 - 가난한 유배자 신세로 이국땅으로 떠나시는 아 ... |1| 2022-12-30 장병찬 2,3920
226800 † 예수 수난 제8시간 (오전 0시 - 1시) - 체포되신 예수님 ... |1| 2022-12-30 장병찬 4710
226799 † 3. 하느님 뜻에 맞는 삶의 힘 [오상의 비오 신부, 사후 메 ... |1| 2022-12-30 장병찬 1,3710
226798 † 예수님! 저는 왜 이렇게 악에 잘 기울어지는지요? [파우스티나 ... |1| 2022-12-30 장병찬 9330
226797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라. 2022-12-30 주병순 1,0890
226796 12.30.금.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아기와 그 어 ... |1| 2022-12-30 강칠등 1,8131
226795 저에게는 희망이 필요합니다 |4| 2022-12-30 박윤식 9703
226794 ★★★★★† 93. 하느님 뜻 안의 삶을 처음 살게 된 이가 알려 ... |1| 2022-12-29 장병찬 1,2490
226793 ★★★† 제23일 - 무언의 소리로 동방 박사들을 불러 예수님께 ... |1| 2022-12-29 장병찬 1,1510
226792 † 예수 수난 제7시간 (오후 11시 - 12시) - 겟세마니의 ... |1| 2022-12-29 장병찬 2,9060
226791 † 2. 연옥과 천국 [오상의 비오 신부, 사후 메시지] |1| 2022-12-29 장병찬 1,7100
226790 † 파우스티나 수녀가 전하는 하느님의 자비 신심 [파우스티나 성녀 ... |1| 2022-12-29 장병찬 1,2400
226789 코로나 시대의 슬기로운 신앙생활/양승국 스테파노신부▶신부님모친 선 ... 2022-12-29 강칠등 9200
226788 그리스도는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십니다. 2022-12-29 주병순 2,0970
226787 12.29.목."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루카 2, ... |1| 2022-12-29 강칠등 1,7971
226786 ★★★★★† [하느님 뜻] 92. 늘 작은 사람 안에서 지극히 큰 ... |1| 2022-12-28 장병찬 1,0100
226785 ★★★† 제22일 - 아기 임금이신 예수님의 성탄. 베들레헴의 가 ... |1| 2022-12-28 장병찬 1,3170
226784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 겟세마니의 ... |1| 2022-12-28 장병찬 2,6670
226783 † 1. 오늘의 세상에 대한 첫 번째 메시지 [오상의 비오 신부, ... |1| 2022-12-28 장병찬 1,7250
226782 † 하느님 자비심의 5단 기도의 가치와 효력과 약속 [파우스티나 ... |1| 2022-12-28 장병찬 8660
226781 한국 천주교 두 번째 사제 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의 기적을 ... 2022-12-28 손재수 1,1242
226780 헤로데는 베들레햄에 하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 2022-12-28 주병순 1,3970
226779 12.28.수.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자식들이 없으니, 위 ... |1| 2022-12-28 강칠등 4731
226778 ★★★★★† 91. 하느님 뜻 안에 사는 영혼 안에 형성되는 예수 ... |1| 2022-12-27 장병찬 1,1160
226777 ★★★† 제21일 - 우리 가운데 계신 영원한 ‘말씀’ [동정 마 ... |1| 2022-12-27 장병찬 1,1800
226776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 겟세마니의 고 ... |1| 2022-12-27 장병찬 1,1360
226775 † 하느님의 자비심을 널리 알리자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 ... |1| 2022-12-27 장병찬 1,6500
226774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 2022-12-27 주병순 8780
124,728건 (180/4,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