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2705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25주간 화요일)『 ... |2| 2019-09-23 김동식 1,2221
132704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후속] 21.내맡김의 ... |2| 2019-09-23 정민선 1,4872
132703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1| 2019-09-23 최원석 1,0682
132702 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사람 2019-09-23 김중애 1,3012
132701 가톨릭교회중심교리(23-2 일치운동에 대한 가톨릭의 견해(제2차 ... 2019-09-23 김중애 1,0180
132700 천국에 오를 수 있는 길 2019-09-23 김중애 1,1622
132699 성인이 아니면 마귀입니다. |1| 2019-09-23 김중애 9871
132698 죄는 우리의 영원을 망친다 2019-09-23 김중애 1,0143
132697 양승국 스테파노, SDB(잘 가십시오. 예수님께서는 그대를 사랑하 ... 2019-09-23 김중애 1,1004
1326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9.23) 2019-09-23 김중애 1,4427
132695 2019년 9월 23일(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 ... 2019-09-23 김중애 7980
13269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 2019-09-23 김명준 1,2316
132693 내 삶의 성경책 ‘렉시오 디비나’ 하기 -하느님 중심의 삶- 이수 ... |2| 2019-09-23 김명준 1,20510
132691 [연중제25주간 월요일]등불의 비유(루카 8,16-18) |1| 2019-09-23 김종업 1,1640
132690 ■ 작은 선행이 믿는 이의 등불로 드러나면 / 연중 제25주간 월 ... |2| 2019-09-23 박윤식 8412
132689 ★ 하느님과 사람 앞에서 늘 겸손하십시오 (오상의 비오신부) |1| 2019-09-23 장병찬 1,1940
13268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가르치기 위해 배우고, 베풀 ... |5| 2019-09-22 김현아 2,2208
132687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2019-09-22 주병순 9120
132686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8| 2019-09-22 조재형 1,62511
132682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 |2| 2019-09-22 김동식 1,2322
132680 좋은 일이 있을 거야 2019-09-22 김중애 1,1991
132679 1분명상/그리스의 성훈 (聖訓) 2019-09-22 김중애 1,0902
132678 가톨릭교회중심교리(23-1 교회일치 운동) 2019-09-22 김중애 7900
132677 효과적인 묵상기도 방법 2019-09-22 김중애 1,1681
132676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복음을 살면 순교자가 된다!) 2019-09-22 김중애 1,0301
1326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9.22) 2019-09-22 김중애 1,4765
132674 2019년 9월 22일(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 ... 2019-09-22 김중애 8790
132673 목숨과 생명 |1| 2019-09-22 최원석 1,0912
132672 ♥9월23일(월) 五傷의 사제 聖 비오 님 |1| 2019-09-22 정태욱 9201
13266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 2019-09-22 김명준 1,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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