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2668 하느님의 자녀답게 삽시다 -사랑, 기도, 정의, 지혜- 이수철 프 ... |4| 2019-09-22 김명준 1,3008
132666 ★ 성모님과 함께 하는 영성체 2019-09-22 장병찬 1,0980
132664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 2019-09-22 김종업 1,1600
132662 ■ 세상과 천상의 것 중 어느 것을 / 연중 제25주일 다해 |2| 2019-09-22 박윤식 9022
13265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순교자의 피는 믿음의 씨앗이 ... |3| 2019-09-21 김현아 1,9057
132657 연중 제25 주일 |8| 2019-09-21 조재형 1,5118
132655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2019-09-21 주병순 8440
132648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25주일)『재물』 |2| 2019-09-21 김동식 1,0822
132646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2| 2019-09-21 최원석 9832
132645 향기로운 마음의 행복 2019-09-21 김중애 1,0741
132644 가톨릭교회중심교리(23. 교회 일치) 2019-09-21 김중애 1,0040
132643 침묵 속의 사랑 2019-09-21 김중애 9181
132642 초탈에 대하여 2019-09-21 김중애 9590
132641 양승국 스테파노, SDB(죄인들의 주님은 세세대대로 찬미받으소서! ... 2019-09-21 김중애 9814
1326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9.21) |1| 2019-09-21 김중애 1,3595
132639 2019년 9월 21일(“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 2019-09-21 김중애 7991
13263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 2019-09-21 김명준 1,1352
132637 탈출의 여정, 따름의 여정 -부르심과 응답-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2| 2019-09-21 김명준 1,1365
132636 ■ 마태오가 따라간 그 숙명의 길을 /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 |2| 2019-09-21 박윤식 8832
132635 ★ 지혜의 시작은 |1| 2019-09-21 장병찬 1,1940
13263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자비를 입은 사람은 자신이 ... |3| 2019-09-20 김현아 1,8669
132631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12| 2019-09-20 조재형 1,83211
132630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2019-09-20 주병순 1,0240
132629 『주님의 말씀편지』- [† 2019년 9월 20일 연중제 24주간 ... 2019-09-20 김동식 1,4390
132628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후속] 20.내 맡김의 ... |3| 2019-09-20 정민선 1,4181
132627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1| 2019-09-20 최원석 1,0052
132626 길 위에서의 기도 |1| 2019-09-20 김중애 1,0362
132625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느님의 방법 2019-09-20 김중애 1,8462
132623 가톨릭교회중심교리(22-5 하느님 신비의 여러 표현) 2019-09-20 김중애 9291
132622 규칙적으로 기도하기 2019-09-20 김중애 9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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