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25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9.15) |1| 2019-09-15 김중애 1,3465
132527 2019년 9월 15일(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 2019-09-15 김중애 8470
13252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 2019-09-15 김명준 1,2562
132525 누가 ‘하느님의 사람’인가? -기도, 감사, 자비- 이수철 프란치 ... |2| 2019-09-15 김명준 1,3165
132524 [연중 제24주일] 회개 (루카 15,1-32) 2019-09-15 김종업 1,4620
132523 ■ 집나간 아들마저 되찾는 하느님 / 연중 제24주일 다해 |2| 2019-09-15 박윤식 9613
132522 ★ "나의 빵을 먹어라" |1| 2019-09-15 장병찬 1,2510
13252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느님 마음의 크기 |4| 2019-09-14 김현아 1,81311
132520 얘야, 너는 늘 나와 함께 있고 내 것이 다 네 것이다 |1| 2019-09-14 최원석 1,1071
132519 연중 제24 주일 |9| 2019-09-14 조재형 1,5959
132518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2019-09-14 주병순 8630
132517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24주일)『되찾은 ... |1| 2019-09-14 김동식 1,4332
132516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2019-09-14 최원석 1,0312
132515 부부의 일생 |1| 2019-09-14 김중애 1,1612
132514 가톨릭교회중심교리(20-5 종신부제) 2019-09-14 김중애 8541
132513 단순하게 하느님과 성령의 인도를 받음 2019-09-14 김중애 9261
132512 양승국 스테파노, SDB(멸망이 아니라 영생, 심판이 아니라 구원 ... 2019-09-14 김중애 1,2384
1325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9.14) 2019-09-14 김중애 1,4076
132510 2019년 9월 14일(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2019-09-14 김중애 8420
132509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후속] 17 누가 지금 ... |2| 2019-09-14 정민선 1,1332
132508 연중 제24주일-회개와 용서-까다꿈바 묵상 2019-09-14 원근식 1,1070
13250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 2019-09-14 김명준 1,1372
132506 2019.9.14. 토요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 이수철 프란치스 ... |2| 2019-09-14 김명준 1,2986
132505 ■ 십자가 길은 영원한 생명의 길 / 성 십자가 현양 축일 |2| 2019-09-14 박윤식 1,2541
132504 [9월 14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요한 ... 2019-09-14 김종업 1,4380
132503 ★ 보속을 위한 영성체 |1| 2019-09-14 장병찬 1,6040
132502 성 십자가 현양 축일 |14| 2019-09-13 조재형 1,93012
132501 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2019-09-13 주병순 1,0590
132500 『주님의 말씀편지』- [† 2019년 9월 13일 금요일 한가위] ... |1| 2019-09-13 김동식 1,7451
132499 아무리 부유하더라도 사람의 생명은 그의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1| 2019-09-13 최원석 1,2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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