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일 (월)
(녹) 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781 향기로운 꽃잎 같은 말 |4| 2006-01-08 양승국 1,14015
14803 하늘에서 내려오는 말씀 |8| 2006-01-09 이인옥 80015
15086 당신 다리 아픈건, 아니 보이시나 봅니다... |20| 2006-01-20 조경희 1,08615
15176 성령이 아니계시면... |10| 2006-01-24 조경희 1,16815
15352 "내가 너를 반드시 지켜낸다." |14| 2006-02-01 조경희 91915
15430 예수님께서 꿈꾸셨던 교회의 모습 |2| 2006-02-04 양승국 1,00715
15573 사진 묵상 - 졸업 |8| 2006-02-10 이순의 89015
15652 "나는 당신의 영원한 몽당연필!" |14| 2006-02-14 조경희 90015
15684 주여 당신 종이 여기 왔나이다 !!! |8| 2006-02-15 노병규 1,60715
15793 "주님의 기도감상." |6| 2006-02-20 조경희 83015
15813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ship)의 창안자 예수님 |5| 2006-02-20 양승국 1,09215
15836 어쩔 수 없는 내 사랑 |4| 2006-02-21 양승국 99915
15864 저리 빛깔 고운 유혹 앞에서 |4| 2006-02-22 양승국 1,06815
16142 피에르 신부의 고백 |15| 2006-03-05 황미숙 84215
16182 [사제의 일기]* 성무 집행 방해법............... 이 ... |7| 2006-03-07 김혜경 83215
16202 "당신의 기쁨과, 행복 그리고 자랑이 되게 하소서" |12| 2006-03-08 조경희 79415
16386 선택과목이 아니라 필수과목인 십자가 |3| 2006-03-15 양승국 1,07215
16428 제게 남아있는 유일한 소망 한 가지 |5| 2006-03-16 양승국 96715
16520 생각만 해도 든든한 성채 같던 사람 |6| 2006-03-20 양승국 1,01215
16608 진지한 자기반성이 필요한 신앙관 |4| 2006-03-23 양승국 1,25815
16713 천국에서의 쇼핑 |6| 2006-03-28 조경희 85015
16750 피정처럼 인생을 |1| 2006-03-29 양승국 85915
17161 기도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23| 2006-04-15 박영희 1,32215
17422 ◆ 엠마오 유감 ◆ . . . . . . . 임문철 신부님 |14| 2006-04-26 김혜경 1,31815
17464 초라한 우리 삶의 결실이라 할지라도 |11| 2006-04-28 양승국 88915
17511 4월30일『야곱의 우물』-음식을 대하는 태도 (Good-bye) |12| 2006-04-30 조영숙 90615
17531 사소한 상처를 받지 않으려면... |8| 2006-05-01 이미경 87015
17742 ♧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제4주간 목요일] 2006-05-11 박종진 1,52315
17783 연보랏빛 자운영이 펼쳐진 들판에 서서 |2| 2006-05-12 양승국 1,12615
17830 유언 |6| 2006-05-15 양승국 99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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