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5일 (일)
(자) 사순 제4주일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이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499 기쁨을 함께 나누면서... 2002-10-21 배군자 4199
7501     [RE:7499]저였더라도....... 2002-10-21 이우정 531
7503 보고십흔 내아들 2002-10-22 박윤경 3469
7504 목적지까지 가장 빨리 가는 방법 2002-10-22 박윤경 4479
7508 그 작은 마당의 대추나무. 2002-10-22 김희옥 3779
7532 가장 큰 돈 2002-10-28 박윤경 3329
7540 그 죽음은 삶 삶은 새 죽음 2002-10-29 이풀잎 4189
7586 널 믿어 2002-11-06 박윤경 3189
7600 칭찬인 줄 알았읍니다 2002-11-07 박윤경 4469
7629 수고하셨어요. 2002-11-12 김희옥 3349
7647 잘 참으셨어요. 2002-11-15 김희옥 5099
7654 아름다운 때 2002-11-18 박윤경 4289
7662 통장 하나 2002-11-20 박윤경 3529
7684 가장 귀중한 보물 2002-11-25 박윤경 3969
7685 기도 일기 2002-11-25 박윤경 3669
7699 그 옷 잘 어울리네요.. 2002-11-27 김희옥 2729
7701 축복의 통계 2002-11-27 박윤경 2819
7703 사람과 사람의 사이 2002-11-28 최은혜 3619
7705 먼저 촘스키교수를 2002-11-28 이풀잎 5239
7718 감히 당신에게 권합니다. 2002-11-29 안창환 3369
7723 아이들의 영혼 2002-11-30 이강림 3349
7749 넌 참 좋은 아이야. 2002-12-02 김희옥 3049
7762 당신 또한 그럴 수 있음을... 2002-12-04 박윤경 3139
7763 열두달의 친구이고 싶다.. 2002-12-04 최은혜 3249
7777 좋은 시간 가졌습니다. 2002-12-05 김희옥 2989
7779 순간순간을 생명같이 2002-12-05 최은혜 3949
7792 제 잘못입니다. 2002-12-07 김희옥 2719
7811 잊지 않겠습니다. 2002-12-11 김희옥 2959
7816 화를 다스리는 법 2002-12-11 박윤경 4479
7850 안나 할머니의 기도 2002-12-14 김창선 3749
7874 인연이란 2002-12-18 박윤경 4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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