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5일 (일)
(자) 사순 제4주일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이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8951 희망 없이는 살 수 없다 |1| 2021-02-01 강헌모 9101
98950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그들 자신이 어둠이 되었다 (아들들 ... |1| 2021-02-01 장병찬 7470
98949 ★예수님이 사제에게 - "사람을 죽이지 못한다!" (아들들아, 용 ... |1| 2021-01-31 장병찬 8840
98948 ★예수님이 사제에게 - 이단적인 현대의 진보 (아들들아, 용기를 ... |1| 2021-01-31 장병찬 8080
98945 [세상살이 신앙살이] (570) 마음의 거리(상) |2| 2021-01-31 강헌모 8832
98943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1| 2021-01-31 강헌모 7742
98942 ★예수님이 사제에게 - 믿음의 위기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 |1| 2021-01-30 장병찬 8780
98941 레지오 여행 2021-01-30 조용오 8450
98940 하늘나라 가신 어머니 뜻따라 하늘에 보화를 쌓다 |3| 2021-01-30 김현 1,0143
98939 영화같은 실화 " 인연 " |1| 2021-01-30 김현 1,0281
98938 목숨을 바친 어머니의 사랑 [감동실화] |1| 2021-01-30 김현 9902
98937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항구한 인내 (아들들아, 용기를 내 ... |1| 2021-01-30 장병찬 7060
98936 ★예수님이 사제에게 - 사정이 달라지리라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 ... |1| 2021-01-29 장병찬 8040
98935 세상을 보게 해주는 창문 2021-01-29 강헌모 9281
98934 기약할 수 없는 인생의 삶 2021-01-29 강헌모 8921
98933 천국과 지옥 |1| 2021-01-29 김현 8723
98932 성실한 사람은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낸다 |1| 2021-01-29 김현 8781
98931 순대국 한그릇 '가슴찡한 글입니다' |1| 2021-01-29 김현 8712
98930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다루기 쉬운 도구들 (아들들아, 용 ... |1| 2021-01-29 장병찬 6540
98928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서둘러 다시 불을 붙여야 한다 (아 ... |1| 2021-01-28 장병찬 7860
98927 잘살게 만든 이들 |3| 2021-01-28 유재천 8963
98926 인생 공수래 공수거라 |1| 2021-01-28 강헌모 1,0561
98925 한글 명심보감 |1| 2021-01-28 강헌모 8322
98924 사고뭉치에서 사제 그리고 주교로, 모두 주님의 이끄심 배기현 주교 ... |3| 2021-01-28 김현 9703
98923 삶은 우리에게 가끔 깨우쳐줍니다 |2| 2021-01-28 김현 7451
98922 아내 말"보약" 술친구 말"독약" 착한자식 말은"명약" |2| 2021-01-28 김현 8251
98921 ★예수님이 사제에게 - 멸망의 도구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 |1| 2021-01-28 장병찬 6710
98920 ★예수님이 사제에게 - 하느님의 엄중한 정의 (아들들아, 용기를 ... |1| 2021-01-27 장병찬 7140
98919 작은 물방울이 모여 큰 바다가 되고 |2| 2021-01-27 강헌모 8072
98917 삶이 힘겨울 때 |2| 2021-01-27 강헌모 1,0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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