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2164 ‘잘하였다, 착하고 성실한 종아! |1| 2019-08-31 최원석 1,1131
132162 미나와 달란트 비유(루카19,11-27 마태25;14-30) 2019-08-31 김종업 1,7910
13215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 2019-08-31 김명준 1,1973
132157 시詩같은 인생 -착하고 성실한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 |2| 2019-08-31 김명준 1,3357
132156 연중 제22주일-하느님 앞에 취할 수 있는 유일한 태도,겸손 |1| 2019-08-31 원근식 9362
132154 연중 제21주간 토요일 복음(마태25,14-30) |1| 2019-08-31 김종업 9880
132151 ★ 하느님께서는 주시는 사명의 확신은 무엇으로 알 수 있습니까? |1| 2019-08-31 장병찬 1,2990
13214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감사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3| 2019-08-30 김현아 1,9239
13214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제22주일. 2019년 9월 1일) 2019-08-30 강점수 1,1171
132146 연중 제21주간 토요일 |7| 2019-08-30 조재형 1,4389
132142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2019-08-30 주병순 9420
132141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기도 2019-08-30 김중애 1,9812
132140 청지기의 지혜 2019-08-30 김중애 1,3641
132139 1분명상/존재의 응답 2019-08-30 김중애 8780
132138 그것은 깨달음에 바탕을 두지 않은 열성입니다 2019-08-30 김중애 9132
132137 함께 기도하는 가정은 살아있는 가정 2019-08-30 김중애 9992
132136 『주님의 말씀편지』- [† 2019년 8월 30일 연중 제21주간 ... |1| 2019-08-30 김동식 1,5540
132135 가톨릭교회중심교리(18-3 복음적 권고) 2019-08-30 김중애 7790
132134 양승국 스테파노, SDB(세상 속 동료 인간들이 겪는 희로애락은 ... 2019-08-30 김중애 1,0764
1321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8.30) 2019-08-30 김중애 1,2966
132132 2019년 8월 30일(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2019-08-30 김중애 9310
132128 신랑이 늦어지자 처녀들은 모두 졸다가 잠이 들었다 |1| 2019-08-30 최원석 9892
13212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19-08-30 김명준 1,3382
132125 “깨어 있어라!” -거룩하고 슬기로운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2| 2019-08-30 김명준 1,6587
132124 연중 제21주간 금요일 |4| 2019-08-30 조재형 1,42811
132123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후속] 11 껍질은 질 ... |3| 2019-08-30 정민선 1,4683
132122 ■ 결국은 깨어서 기다리는 수밖에 / 연중 제21주간 금요일 |2| 2019-08-30 박윤식 9073
132121 ★ 사랑의 바른 질서 (故김용배 신부님) |1| 2019-08-30 장병찬 1,5220
13211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랑이 감정만으로 안 되는 ... |1| 2019-08-29 김현아 1,84210
132116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5| 2019-08-29 조재형 1,29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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