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수)
(녹)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1946 인생을 성공시키는 지혜 2019-08-23 김중애 1,5211
131945 올바른 몫 2019-08-23 김중애 9312
131944 1분명상/마음의 밭 2019-08-23 김중애 9131
131943 남을 심판하면서 똑같은 짓을 저지르고 있으니 2019-08-23 김중애 9811
131942 가톨릭교회중심교리(17-3 하느님 말씀의 선포자) 2019-08-23 김중애 9020
131941 양승국 스테파노, SDB(그냥 사랑이 아니라, 진실한 사랑, 불같 ... 2019-08-23 김중애 1,0685
1319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8.23) 2019-08-23 김중애 1,5984
131939 2019년 8월 23일(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 ... 2019-08-23 김중애 1,1140
131931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1| 2019-08-23 최원석 9121
131930 ♥계약 궤를 성전에 모시다( 1열왕기 8,1-66)♥/박민화님의 ... |1| 2019-08-23 장기순 1,1691
131929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제21주일. 2019년 8월 25일) ... 2019-08-23 강점수 9172
13192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19-08-23 김명준 1,3002
131927 보석 줍기 -하느님 사랑과 생명의 선물-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 |2| 2019-08-23 김명준 1,4088
131926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후속] 8.'거룩한 지 ... |3| 2019-08-23 정민선 1,1203
131925 ■ 온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은 오로지 사랑 / 연중 제20주간 금 ... |2| 2019-08-23 박윤식 1,0961
131921 ★ 소명 |1| 2019-08-23 장병찬 1,2400
13191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랑의 계명은 인생의 정북향 |4| 2019-08-22 김현아 2,0737
131911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2019-08-22 주병순 8460
131910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8| 2019-08-22 조재형 1,3027
131909 감사한 만큼 삶은 여유있고 2019-08-22 김중애 9022
131908 활력을 되찾는 5가지 방법 2019-08-22 김중애 1,1742
131907 1분명상/하느님의 진정한 뜻 2019-08-22 김중애 8292
131906 믿음의 눈으로 보라 2019-08-22 김중애 9831
131905 가톨릭교회중심교리(17-2 성직자들의 직무) 2019-08-22 김중애 7750
131904 파견 2019-08-22 김중애 7761
131903 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창조사업 구원사업 성화사업) |2| 2019-08-22 김중애 1,2570
131902 양승국 스테파노, SDB(비참하면서도 위대한, 죄인이면서도 거룩한 ... 2019-08-22 김중애 8055
131917     Re:양승국 스테파노, SDB(비참하면서도 위대한, 죄인이면서도 ... 2019-08-22 문성하 3471
1319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8.22) 2019-08-22 김중애 1,2546
131900 2019년 8월 22일(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2019-08-22 김중애 7770
131899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20주간 금요일)『 ... |1| 2019-08-22 김동식 1,3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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