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수)
(녹)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1516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지금 행복합니까?) 2019-08-04 김중애 1,1981
1315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8.04) 2019-08-04 김중애 1,6755
131514 2019년 8월 4일(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 2019-08-04 김중애 9530
131513 ♥8월4일(일) 42년간 한 본당만을 지킨 사제 聖 비안네 님 2019-08-04 정태욱 1,1330
131512 하느님 나라는 사은품이 아냐 (루가 12;13-21) 2019-08-04 김종업 1,2970
13151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19-08-04 김명준 1,1070
131510 ‘새 인간’의 삶 -허무, 사랑, 천상의 그리스도, 무욕, 새 인 ... |1| 2019-08-04 김명준 1,5746
131509 [연중 제18주일]어리석은 부자의 비유(루카12,13-21) 2019-08-04 김종업 1,4510
131508 ■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는 하느님의 요청 / 연중 제18주일 ... |2| 2019-08-04 박윤식 1,3013
131507 ★ 주께로 돌아가는 길 |1| 2019-08-04 장병찬 1,6800
13150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자녀에 대한 소유욕도 탐욕이 ... |6| 2019-08-03 김현아 2,2148
131504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 2019-08-03 주병순 1,3060
131503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18주일)『탐욕을 ... |2| 2019-08-03 김동식 2,0201
131502 그렇게 사는겁니다 2019-08-03 김중애 1,6731
131501 자랑하지 말라 2019-08-03 김중애 2,1511
131500 임금은 괴로웠지만, 맹세까지 하였고 |1| 2019-08-03 최원석 1,1752
131499 1분명상/당신에게 보내주신 사람 2019-08-03 김중애 1,3820
131498 가톨릭교회중심교리(14-2 교회법의 기능) 2019-08-03 김중애 1,1970
131497 비둘기와 어린양 2019-08-03 김중애 1,4140
131496 양승국 스테파노, SDB(끝까지 인간이기를 포기하는 저들의 최후는 ... 2019-08-03 김중애 1,3513
1314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8.03) 2019-08-03 김중애 1,7317
131494 2019년 8월 3일(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 ... 2019-08-03 김중애 1,2120
13149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19-08-03 김명준 1,2652
131492 영원한 비전(Vison) -희년禧年의 영성-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2| 2019-08-03 김명준 1,7076
131491 ■ 정의의 편에 선 세례자 요한의 죽음 /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2| 2019-08-03 박윤식 1,3723
131490 연중 제18주일-참으로 부자 되는 길-김 영국 신부 |1| 2019-08-03 원근식 1,4183
131489 ★ 푯대를 향해 2019-08-03 장병찬 1,8560
13148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작은 죄도 짓지 않으려 노력 ... |2| 2019-08-02 김현아 2,2859
131487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 ... 2019-08-02 주병순 1,4341
131486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22, 내 멍에를 메고 |2| 2019-08-02 정민선 1,9372
168,491건 (1,834/5,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