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5일 (일)
(자) 사순 제4주일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이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410 ♡~~당신 인상이 정말 좋으시네요~~♡ |5| 2004-06-10 이우정 3109
10458 우리는 아무도 혼자가 아닙니다. 2004-06-15 유웅열 2999
10515 **:아름답게 사는 여인 누굴까 ?:** |16| 2004-06-23 이우정 4529
10596 가장값진 선물 |5| 2004-07-05 이강림 3199
10845 퍼온 글, 남과 비교하면 행복은 멀어집니다. |5| 2004-07-29 신성수 2359
10865 7월 30일(안다는 것...) |6| 2004-07-30 박기웅 2519
10873 == 작은평화 Ein bißchen Frieden |3| 2004-07-31 강성형 2289
10923 당신은 무엇을 가지고 다니십니까? |3| 2004-08-08 이우정 4019
10949 8월 12일(싸우다...) |6| 2004-08-12 박기웅 1409
11401 어느 17세기 수녀의 기도 |4| 2004-09-15 권상룡 5429
11555 흙. |13| 2004-10-01 김엘렌 3959
11562 아버지와 치맛단 |7| 2004-10-01 최민자 2859
11706 마음에 새기는 지혜로운 글 |5| 2004-10-13 신성수 4019
11768 보라빛 포도구름 |10| 2004-10-18 김엘렌 6339
11821 마음을 담아 말을 건네세요. |10| 2004-10-24 권상룡 4239
11852 주여!내 마음을 만지시는 분 |25| 2004-10-28 김엘렌 6469
12032 믿음의 길에서 |4| 2004-11-13 권상룡 3809
12161 깊은 맛 |6| 2004-11-24 이현철 5129
12297 40년 전에 버린나무(펌) |25| 2004-12-06 황현옥 6269
13012 "뻘밭의 낙지잡이 아버지 생각하며 공부했습니다" |5| 2005-01-31 노병규 4109
13452 ♣♧♣ 성모님 의 "메세지" ^^* |5| 2005-03-04 이경복 3349
13834 장애인과 윤락녀 |8| 2005-04-01 황현옥 3899
14129 ♧ 예수님의 행복 연락망 ☎ |3| 2005-04-23 박종진 4049
14158 ♧ 살아선 성당, 죽어선 천당.. |2| 2005-04-25 박종진 4069
14467 내가 한 사람을 사랑할 때 |5| 2005-05-20 황현옥 5309
14505 ♣ 한 사제의 회심 ♣ |3| 2005-05-23 노병규 2,5069
15743 기도의 손은 기적의 손을 만든다. |3| 2005-08-30 황현옥 1,1029
15838 감자빵 하나를 수십 개의 도넛으로 돌려주신 주님께. |6| 2005-09-06 이옥 3959
16991 ♡*삶은 나에게 일러주었네*♡ |2| 2005-11-11 노병규 4629
17460 할아버지의 묵주 |6| 2005-12-07 황현옥 5509
83,038건 (184/2,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