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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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079 군 훈련소에서... |1| 2010-08-20 노병규 7802
9078 천국에서의 예수님과 재회 2010-08-19 노병규 1,1022
9077 ㅎㅎㅎ... |1| 2010-08-19 노병규 7793
9076 기발한 경고문 |1| 2010-08-19 노병규 8252
9075 알아서 잡혀주는 물고기들 2010-08-18 김종업 9184
9074 인질범과 며느리 2010-08-18 노병규 8592
9073 허풍도 가지 가지 |1| 2010-08-18 노병규 8221
9072 초조한 남편! |1| 2010-08-18 노병규 7571
9071 산토끼의 반대말은?? |6| 2010-08-17 노병규 1,1112
9069 부자의 망신 2010-08-17 노병규 8902
9066 하느님의 제안 |2| 2010-08-16 노병규 1,1025
9065 순명 |2| 2010-08-16 노병규 8271
9064 명문대 2010-08-15 노병규 8912
9063 자시고 가시오 2010-08-15 노병규 9372
9061 예수님께서 물 위를 걸으신 이유 2010-08-14 노병규 9693
9060 갱제가 우릴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말라 2010-08-14 노병규 7382
9059 부부 유머시리즈-~@@ |1| 2010-08-14 노병규 1,9634
9058 할아버지 신부님의 고민 |1| 2010-08-14 노병규 9733
9057 종교예식 |1| 2010-08-13 노병규 7922
9056 ˝삐리리~~~˝˝삐리리~~~˝ |1| 2010-08-13 김미자 9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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