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수)
(녹)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12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7.20) 2019-07-20 김중애 2,6257
131231 2019년 7월 20일(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 당신을 다른 ... 2019-07-20 김중애 1,3540
131230 연중 제16주일(농민주일)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는 구나-김 영국 ... |1| 2019-07-20 원근식 1,6092
13122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 2019-07-20 김명준 1,5782
131228 주님과 함께, 늘 새로운 시작 -광야 인생 여정- 이수철 프란치스 ... |2| 2019-07-20 김명준 2,3196
131227 ■ 절망에도 오직 단 하나 희망의 끈만은 / 연중 제15주간 토요 ... |2| 2019-07-20 박윤식 1,6203
131226 ★ 영성체의 효과 |1| 2019-07-20 장병찬 2,5330
13122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이미’ 용서하신 하느님 |3| 2019-07-19 김현아 2,70810
131224 †「매일의 지혜」 - [ 그리스도와 함께 모박히기 ] 2019-07-19 김동식 2,0260
131223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2019-07-19 주병순 1,6460
131222 판단 2019-07-19 김중애 1,6790
131221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제16주일. 2019년 7월 21일) 2019-07-19 강점수 1,9552
131220 행복과 고난은 쌍둥이 입니다. 2019-07-19 김중애 1,8530
131219 명품 인생 2019-07-19 김중애 2,0511
131218 1분명상/서로다름에도 하나 되는 일 2019-07-19 김중애 1,7291
131217 가톨릭교회중심교리(12. 교회) 2019-07-19 김중애 1,5560
131216 하느님의 손을 잡고 2019-07-19 김중애 1,6602
1312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7.19) |1| 2019-07-19 김중애 2,3236
131214 2019년 7월 19일(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2019-07-19 김중애 1,5210
13121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제17 주일. 2019년 7월 28일 ... 2019-07-19 강점수 1,4100
13121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19-07-19 김명준 1,3982
131210 분별의 잣대는 사랑 -사랑은 율법의 완성-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1| 2019-07-19 김명준 1,9385
131209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16.왜 못 맡기는가(2 ... |3| 2019-07-19 정민선 1,8861
131208 ■ 법 준수보다 사랑 실천이 더 우선 / 연중 제 15주간 금요일 |2| 2019-07-19 박윤식 1,5371
131206 ★ *골고타에 오르시는 예수님을 만난 성모님* |1| 2019-07-19 장병찬 2,0030
13120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안식일에 ‘자비’의 열매를 ... |5| 2019-07-18 김현아 2,9308
131203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2019-07-18 주병순 1,8170
131201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 |2| 2019-07-18 김동식 2,4481
131200 출렁다리 - 윤경재 |1| 2019-07-18 윤경재 2,4500
13119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 |1| 2019-07-18 최원석 1,8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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